원문 조문
외대비요 · 천행열병의 오령산 기록
外臺秘要 卷第三 · 五苓散
천행열병에서 광언과 번조가 나타나는 장면에 오령산을 기록한 대목입니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외대비요 · 卷第三 天行狂語方三首
又五苓散主天行热病,但狂言烦躁不安,精采言语与人不相主当方。猪苓(二分)白术(三分)泽泻(五分)茯苓(三分)桂心(二分)上五味,捣筛为散,水服方寸匕,日三服。多饮暖水,汗出愈。忌大醋、生葱、桃、李、雀肉等。(张仲景论、《深师》同,出第九卷中)현대어: 또 오령산은 천행 열병에 다만 미친 말을 하고 번조하여 불안하며, 정신과 말이 사람과 서로 맞지 않는 경우를 주치한다고 기록한다. 저령 2분, 백출 3분, 택사 5분, 복령 3분, 계심 2분을 가루 내어 물로 방촌비씩 하루 세 번 복용하고, 따뜻한 물을 많이 마셔 땀이 나면 낫는다고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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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又五苓散主天行热病,但狂言烦躁不安,精采言语与人不相主当方。猪苓(二分)白术(三分)泽泻(五分)茯苓(三分)桂心(二分)上五味,捣筛为散,水服方寸匕,日三服。多饮暖水,汗出愈。忌大醋、生葱、桃、李、雀肉等。(张仲景论、《深师》同,出第九卷中)
현대어로 읽기
또 오령산은 천행 열병에 다만 미친 말을 하고 번조하여 불안하며, 정신과 말이 사람과 서로 맞지 않는 경우를 주치한다고 기록한다. 저령 2분, 백출 3분, 택사 5분, 복령 3분, 계심 2분을 가루 내어 물로 방촌비씩 하루 세 번 복용하고, 따뜻한 물을 많이 마셔 땀이 나면 낫는다고 적는다.
이 기록의 층위
이 대목은 《외대비요》가 수록한 처방 기록이다. 张仲景论·《深师》同은 원문의 전승 표지로 보존하며, 이번 단계에서 특정 인물·의서의 확정 귀속 관계로 확대하지 않는다. 계심도 계지나 육계와 자동으로 합치지 않는다.
이 기록의 성격
천행열병의 오령산 기록. 적응 장면·구성·복용법·전승 표지를 한 출전 기록으로 보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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