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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감온병편 · 풍온의 필수 증후와 폐위 설명
外感溫病篇
或惡風,或不惡風,必身熱、咳嗽、煩渴。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외감온병편 · 출처 표제 風溫病提綱
風溫為病,春月與冬季居多,
或惡風,或不惡風,必身熱、咳嗽、煩渴,此風溫證之提綱也。
自注:
春月風邪用事,冬初氣暖多風,故風溫之病多見於此。但風邪屬陽,
陽邪從陽,必傷衛氣。人身之中,肺主衛,又胃為衛之本。是以風溫外薄,
肺胃內應,風溫內襲,肺胃受病。其溫邪之內外有異形,而肺胃之專司無貳致。
故惡風為或有之證,而熱渴、咳嗽為必有之證也。현대어: 풍온의 필수 증후를 제시하고, 그 이유를 폐·위·위기의 관계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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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溫為病,春月與冬季居多, 或惡風,或不惡風,必身熱、咳嗽、煩渴,此風溫證之提綱也。
自注: 春月風邪用事,冬初氣暖多風,故風溫之病多見於此。但風邪屬陽, 陽邪從陽,必傷衛氣。人身之中,肺主衛,又胃為衛之本。是以風溫外薄, 肺胃內應,風溫內襲,肺胃受病。其溫邪之內外有異形,而肺胃之專司無貳致。 故惡風為或有之證,而熱渴、咳嗽為必有之證也。
현대어로 읽기
풍온은 봄과 겨울에 많이 보이며, 바람을 싫어하는 증상은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으나 몸의 열, 기침, 번갈은 필수적인 징후라고 제시한다. 이어지는 자주는 풍사를 양의 성격으로 보고 위기를 손상시키며, 폐가 위를 주관하고 위가 위의 근본이라는 설명을 통해 폐위가 함께 병을 받는다고 논한다.
이 대목의 주장 범위
이는 진평백에게 귀속된 이 대목의 풍온 설명이다. 같은 증후가 보인다고 현대 질환이나 다른 의서의 풍온 개념과 곧바로 동일하다고 보지는 않는다.
이 기록의 성격
제강과 바로 이어지는 자주. 출처 편집용 대괄호 표제는 본문에서 제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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