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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방론 · 사간 열세 매·세 냥과 반하 여덟 매·반 되의 이중 기록
咳而上氣,喉中水雞聲,射干麻黃湯主之。 射干麻黃湯方 射干(十三枚,一法三兩) 麻黃(四兩) 生薑(四兩) 細辛 紫菀 款冬花(各三兩) 五味子(半 升) 大棗(七枚) 半夏(大者洗,八枚,一法半升) 上九味,以水一斗二升,先煮麻黃兩沸,去上沫,納諸藥,煮取三升,分溫三服。
현대어로 읽기
사간 열세 매 또는 세 냥, 마황·생강 각 네 냥, 세신·자완·관동화 각 세 냥, 오미자 반 되, 대조 일곱 매, 씻은 큰 반하 여덟 매 또는 반 되를 적는다. 물 한 말 두 되에 먼저 마황을 두 번 끓여 거품을 걷고 나머지 재료를 넣어 세 되를 취했다고 기록한다.
이 대목의 논지
《금궤요략방론》은 사간과 반하를 개수와 중량·부피 두 방식으로 함께 전한다. 서로 다른 단위를 억지로 환산하지 않고 각각의 판본 표지로 보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