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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금궤요략 · 반하·오미자를 각각 반 근으로 적은 구성

十二條 咳而上氣。喉中水雞聲。射干麻黃湯主之。 射干麻黃湯方 射干(三兩) 麻黃(四兩) 半夏(半斤洗) 細辛 款冬花 紫菀(各三兩) 五味子(半斤)生薑(四兩) 大棗(七枚) 上九味,以水一斗二升。先煮麻黃兩沸。去上沫。內諸藥,煮取三升,分溫三服。

현대어로 읽기

제12조에서 사간 세 냥, 마황·생강 각 네 냥, 씻은 반하 반 근, 세신·관동화·자완 각 세 냥, 오미자 반 근, 대조 일곱 매를 적는다. 마황을 먼저 끓여 거품을 걷는 순서는 다른 판본과 같다.

이 대목의 논지

《고주금궤요략》은 사간을 세 냥으로만 적고 반하와 오미자를 모두 반 근으로 전한다. 오미자를 반 되로 적은 《금궤요략방론》과 단위가 갈리는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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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금궤요략》 전자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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