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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 · 궐음병 · 제363조
第363條
下利,寸勱反浮數,尺中自澀者,必清膿血。
원문
下利,寸勱反浮數,尺中自澀者,必清膿血。
현대어로 읽기
하리(下利, 설사)가 있고, 촌(寸) 부위가 긍(勱, 뻣뻣함)하다가 도리어 부삭(浮數, 뜨고 빠름)하며 척(尺) 중이 스스로 삽(澀, 껄끄러움)한 자는 반드시 청농혈(清膿血, 맑은 고름과 피)을 본다.
이 구절을 이해하기 위한 해설
하리 증상 중 촌척맥의 변화를 통해 농혈이 나올 것을 예측하는 예후를 기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