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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조문

금궤요략 · 《외대》에서 인용한 갑작스러운 심복통과 아홉 약재의 구성

《外臺》[柴胡桂枝湯方:治心腹卒中痛者。柴胡四兩 黃芩 人參 芍藥 桂枝 升薑各一兩半 甘草一兩 半夏二合半 大棗六枚 上九味,以水六升,煮取三升,溫服一升,日三服。]

현대어로 읽기

《외대》에서 인용한 시호계지탕방은 심복에 갑자기 심한 통증이 생긴 경우를 기록한다. 구성은 시호 네 냥, 황금·인삼·작약·계지와 전사에 ‘승강(升薑)’으로 적힌 약재 각 한 냥 반, 감초 한 냥, 반하 두 홉 반, 대추 여섯 개이다. 아홉 약재를 물 여섯 되로 달여 세 되를 취하고 한 되씩 따뜻하게 하루 세 번 복용한다고 적는다.

이 대목의 논지

《금궤요략》에 실린 이 대목은 《외대》의 처방을 인용하며, 상한 육칠 일의 표리증이 아니라 갑작스러운 심복통을 앞세운다. 원문 전사의 ‘승강(升薑)’은 통상적인 구성의 생강(生薑)과 대조가 필요한 글자이므로 임의로 고치지 않고 이문으로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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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한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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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 전자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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