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시호계지탕
柴胡桂枝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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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7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상한론》은 외증이 남아있는 상태의 발열과 신체 통증 등에 시호계지탕을 쓰도록 기록합니다. 후대 문헌에서는 이 처방을 온병의 표증이나 소양병의 범주로 다루거나, 다른 처방과의 가감 관계를 통해 그 쓰임새를 구체화합니다. 특히 표리와 외증의 잔존 여부에 따라 사용 가능 여부를 엄격히 구분하는 해석이 나타납니다.
의서별 처방 구성
상한론집의 · 2932–2934행
상한론집의에 실린 시호계지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황금 黃芩 — 一兩半
- 인삼 人參 — 一兩半
- 감초 甘草 — 一兩 · 炙
- 반하 半夏 — 二合半 · 洗
- 작약 芍藥 — 一兩半
- 대조 大棗 — 六枚 · 擘
- 생강 生薑 — 一兩半 · 切
- 시호 柴胡 — 四兩
- 계지 桂枝 — 원문 미기재 · 去皮○成本。玉函。一兩半
의서 원문
柴胡桂枝湯方
黃芩(一兩半) 人參(一兩半) 甘草(一兩炙) 半夏(二合半洗) 芍藥(一兩半) 大棗(六枚擘) 生薑(一兩半切) 柴胡(四兩) 桂枝(去皮○成本。玉函。一兩半)상한론집의 전사본 · 2932–2934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주해상한론 · 3898–3903행
주해상한론에 실린 시호계지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계지 桂枝 — 一兩半 · 去皮
- 황금 黃芩 — 一兩半
- 인삼 人參 — 一兩半
- 감초 甘草 — 一兩 · 炙
- 반하 半夏 — 二合半
- 작약 芍藥 — 一兩半
- 대조 大棗 — 六枚 · 擘
- 생강 生薑 — 一兩半 · 切
- 시호 柴胡 — 四兩
의서 원문
柴胡桂枝湯方 ︰桂枝(去皮) 黃芩 人參(各一兩半) 甘草(一兩,炙) 半夏(二合半) 芍藥(一兩半)
大棗(六枚,擘) 生薑(一兩半,切) 柴胡(四兩)
上九味,以水七升,煮取三升,去滓,溫服,(趙本卷四載此方,服下有“一升”二字)
주해상한론 전사본 · 3898–3903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주해상한론 · 외증이 남아 있어 속을 공략할 수 없다고 풀이한 주석
傷寒六七日,發熱微惡寒,肢節煩疼,微嘔,心下支結,外証未去者,柴胡加(趙本無‘加’字)桂枝湯主之。……傷寒六七日,邪當傳裡之時。支,散也。嘔而心下結者,裡証也,法當攻裡。發熱微惡寒,肢節煩疼,為外証未去,不可攻裡,與柴胡桂枝湯以和解之。현대어: 상한 육칠 일에 열이 나고 약간 오한이 있으며 팔다리 관절이 번거롭게 아프고, 조금 구토하며 심하에 지결이 있고 외증이 아직 남아 있으면 시호가계지탕을 제시한다. 조본에는 처방명의 ‘가(加)’가 없다. 주석은 육칠 일을 사기가 속으로 전해질 때로 보며, 구토와 심하의 맺힘은 이증이지만 미오한·발열·관절통은 외증이 아직 남았다는 징후이므로 곧바로 속을 공략할 수 없다고 설명한다. 이 때문에 시호계지탕으로 화해한다고 풀이한다.
해설: 《주해상한론》은 이증이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속을 공략하지 않고 외증의 잔존 여부를 함께 판단한다. 시호가계지탕과 시호계지탕이라는 처방명 차이도 조본의 이문으로 명시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외대》에서 인용한 갑작스러운 심복통과 아홉 약재의 구성
《外臺》[柴胡桂枝湯方:治心腹卒中痛者。柴胡四兩 黃芩 人參 芍藥 桂枝 升薑各一兩半 甘草一兩 半夏二合半 大棗六枚 上九味,以水六升,煮取三升,溫服一升,日三服。]현대어: 《외대》에서 인용한 시호계지탕방은 심복에 갑자기 심한 통증이 생긴 경우를 기록한다. 구성은 시호 네 냥, 황금·인삼·작약·계지와 전사에 ‘승강(升薑)’으로 적힌 약재 각 한 냥 반, 감초 한 냥, 반하 두 홉 반, 대추 여섯 개이다. 아홉 약재를 물 여섯 되로 달여 세 되를 취하고 한 되씩 따뜻하게 하루 세 번 복용한다고 적는다.
해설: 《금궤요략》에 실린 이 대목은 《외대》의 처방을 인용하며, 상한 육칠 일의 표리증이 아니라 갑작스러운 심복통을 앞세운다. 원문 전사의 ‘승강(升薑)’은 통상적인 구성의 생강(生薑)과 대조가 필요한 글자이므로 임의로 고치지 않고 이문으로 남겼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조변 · 발한이 지나쳐 망양·섬어가 생긴 경우의 짧은 구법
發汗多,亡陽,譫語者,不可下,與柴胡桂枝湯,和其榮衛,以通津液,後自愈。此互誤汗亡陽,而曲致其輕者之救法。현대어: 발한이 지나쳐 양을 잃고 섬어가 있는 경우에는 하법을 쓸 수 없으며, 시호계지탕으로 영위를 조화시키고 진액을 통하게 하면 뒤에 스스로 낫는다고 기록한다. 방유집은 이를 잘못 땀을 내어 망양이 되었지만 비교적 가벼운 경우를 구하는 방법으로 풀이한다.
해설: 《상한론조변》은 일반적인 육칠 일 조문과 달리 과도한 발한 뒤의 망양·섬어라는 별도 문맥에 시호계지탕을 연결한다. 하법을 금한다는 경계와 영위·진액을 회복하는 설명이 짧은 두 문장에 압축되어 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집의 · 미오한·지절번동·심하지결을 가벼운 표리증으로 읽은 대목
傷寒六七日,發熱微惡寒,支節煩疼,微嘔,心下支結,外証未去者,柴胡桂枝湯主之。 (支節。玉函。作肢節。成本。柴胡下。有加字。)〔柯〕……惡寒微。則發熱亦微。但肢節煩疼。則一身骨節不煩疼。可知表証微。故取桂枝之半。內証微。故取柴胡之半。此因內外俱虛。故以此輕劑。和解之也。〔王〕支節。猶云枝節。古字通也。支結。猶云支撐而結。南陽云。外証未解。心下妨悶者。非痞也。謂之支結。현대어: 상한 육칠 일에 열이 나고 약간 오한이 있으며, 팔다리 관절이 번거롭게 아프고 조금 구토하며, 심하에 지결이 있고 외증이 아직 가시지 않으면 시호계지탕을 제시한다. 《옥함》은 지절(支節)을 지절(肢節)로 적고, 성본은 시호 뒤에 ‘가(加)’를 둔다. 〔柯〕는 오한·발열과 관절통이 모두 심하지 않고 심하의 안쪽 징후도 가벼우므로 계지탕과 시호탕의 분량을 각각 줄여 화해하는 처방으로 설명한다. 〔王〕은 지절의 글자와 지결의 뜻을 풀이하면서, 심하가 답답하지만 비는 아닌 상태를 지결이라고 구별한다.
해설: 《상한론집의》는 ‘미(微)’와 ‘지절’ 같은 작은 표현을 근거로 표와 속의 징후가 모두 가볍다는 해석을 만든다. 판본별 처방명 차이, 계지·시호 분량을 줄인 이유, 지결과 비의 용어 구분이 한 대목에 함께 제시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소양병 · 제146조
傷寒六七日,發熱,微惡寒,支節煩疼,微嘔,心下支結,外證未去者,柴胡桂枝湯主之。현대어: 상한(傷寒) 6~7일에 열이 나고, 약간 오한이 있으며, 가지와 마디가 번조하게 쑤시고, 약간 구토하며, 심하(心下)가 지결(支結)하고, 외증(外證)이 아직 가시지 않은 자는 시호계지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발열, 오한, 지절번통(支節煩疼)과 심하의 지결(支結)이 함께 있는 상황을 시호계지탕의 증후로 본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시호계지탕의 기록
상한론의 조문
《상한론》은 상한 6~7일째에 발열과 약간의 오한, 팔다리 관절의 번통(煩疼), 가벼운 구토, 심하의 지결이 있고 외증이 아직 사라지지 않은 경우에 시호계지탕을 쓰도록 기록합니다.[주1]
처방 구성
《주해상한론》과 《상한론집의》는 공통적으로 시호 4량, 황금·인삼·작약·생강 각 1량 반, 감초 1량, 반하 2합 반, 대조 6매를 기록하고 있으며, 여기에 계지 1량 반을 포함합니다.[주8][주9]
《금궤요략》에서 인용한 《외대》의 기록 역시 시호 4량, 황금·인삼·작약·계지·생강 각 1량 반, 감초 1량, 반하 2합 반, 대조 6매의 구성을 기록하며, 물 6승으로 달여 3승을 취해 한 번에 1승씩 하루 세 번 복용하도록 명시합니다.[주2]
주석서의 해석
《중경상한보망론》은 시호계지탕이 땀이 많아 양기가 손상되었으나 외증이 남아있고 섬어가 있는 경우, 하법을 쓰지 않고 영위(營衛)를 조화롭게 하며 진액을 통하게 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고 풀이합니다.[주3]
《상한론강목》은 자한이 있으면서 가벼운 증상에 시호계지탕을 언급하며, 이를 방풍충화탕 등과 함께 다룹니다.[주4]
《유증활인서》는 악한과 발열이 함께 나타나는 양(陽)의 발병 상황에서 마황, 계지, 소시호탕의 범주를 설명하며, 마황계지소시호탕이라는 명칭 대신 시호계지탕이 존재함을 밝힙니다.[주7]
의학입문과 동의보감의 수용
《의학입문》은 춘온(春溫)의 표증 가운데 날씨가 추울 때 시호계지탕을 사용하도록 기록합니다.[주5]
《동의보감》은 학질을 경맥에 따라 나누는 대목에서 소양경에 속한 학질(少陽瘧)에 시호계지탕이나 시호가계탕을 쓴다고 기록합니다.[주6]
시호계지탕이 기록된 네 문맥을 나란히 읽기
《상한론집의》는 미오한·지절번동·심하지결을 가벼운 표리증으로 읽고, 계지와 시호의 분량을 줄인 까닭과 지결의 뜻을 설명합니다.[주10]
《주해상한론》은 속의 징후가 있어도 외증이 남아 있으면 곧바로 공리할 수 없다는 판단을 중심에 둡니다.[주11]
《상한론조변》은 과도한 발한 뒤 망양과 섬어가 생긴 별도 구법을 제시합니다.[주12]
《금궤요략》은 《외대》에서 갑작스러운 심복통에 쓴 아홉 약재의 처방을 인용합니다. 네 기록을 함께 보면 같은 처방명이 표리 화해, 발한 뒤 구법, 심복통이라는 서로 다른 문맥에서 사용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주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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傷寒六七日,發熱,微惡寒,支節煩疼,微嘔,心下支結,外證未去者,柴胡桂枝湯主之。 (146)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外臺》[柴胡桂枝湯方:治心腹卒中痛者。柴胡四兩 黃芩 人參 芍藥 桂枝 升薑各一兩半 甘草一兩 半夏二合半 大棗六枚 上九味,以水六升,煮取三升,溫服一升,日三服。]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又曰:太陽病。發熱而渴。不惡寒者,為溫病。若發汗已。身灼熱者,名風溫。風溫為病。脈陰陽俱浮。自汗出。身重。多眠睡。鼻息必鼾。語言難出。若被下者,小便不利。直視失溲。若被火者,微發黃色。劇則如驚癇。時螈 。若火熏之。一逆尚引日。再逆促命期。常器之補治論曰。轉下火熏,皆為逆也。可白虎加人參湯、桂枝柴胡各半湯、桂枝去芍藥加蜀漆龍骨牡蠣救逆湯。雍曰:救逆湯治被火熏則無疑。桂枝柴胡各半湯,即柴胡桂枝湯也。然有三証。汗多亡陽。外証未去。雖譫語,亦不可下。當和營衛。通津液。用柴胡桂枝湯。此未被下時可用也。若已發汗。又複下之。小便不利。渴而不嘔。此為未解,宜柴胡桂枝乾薑湯。此被下後。小便不利而渴者,可用也。若傷寒八九日。下之。胸滿煩驚。小便不利。用柴胡加龍骨牡蠣湯。此被下後。小便不利。有煩驚証者,可用也。惟白虎加人參湯。治大渴飲水。口乾舌燥。無表証者,可服。脈浮。表未解者,不可服。今溫病風溫。表未解者,皆脈浮,則不可服明矣。白虎加人參。本治裡熱太陽發熱而渴。非裡熱不可服。故今去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緣寒乃陰邪。風乃陽邪。所以傷寒鬱而後能發熱。傷風即能發熱。傷寒手足微厥。傷風手足背皆熱。傷寒無涕。傷風流涕。聲如瓮中。傷寒面慘身痛。傷風面光聲重。傷寒無汗。惡寒不惡風。傷風有汗。惡風不惡寒。甚者汗出不止。洒洒惡風。複嗇嗇惡寒。冬月桂枝湯。自汗小便數。芍藥甘草湯。自汗小便利。腳蜷急。桂枝加參附。輕者,柴胡桂枝湯。自汗渴而小便難。邪漸傳裡。五苓散。自汗不渴。邪在表。茯苓桂甘湯。三時。防風沖和湯、柴胡桂枝湯。或敗毒散去茯苓。鼻塞。通關散。通用。柴胡半夏湯。古立六經傷風湯。但三陰藥皆辛熱。似非傷寒家法。仲景治傷寒傷風表症。分有汗無汗。裡症同。于和解通利。更無分別。今詳桂附八物。恐亦風邪直傳陰分。其人素虛。或房室後傷風則可。若概作表藥。誤人多矣。蓋傷風發表。辛熱不如辛溫。辛溫不如辛涼也。或疑六淫。仲景特詳於風寒,而略於暑濕,且不及燥火。何也?蓋暑火同氣。燥濕同源。風寒傳遍六經。暑濕性偏。著人五臟。壯者氣行則已。怯者乃著為病故耳。先傷寒而後傷風者,症傷寒也,而見傷風之脈。先傷風而後傷寒者,症傷風也,而見傷寒之脈。此乃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但發在夏至後,脈洪數,熱渴更甚耳。雖因冬時受寒,伏於肌骨,然人身隨天氣化,春分則寒變為溫,夏至則寒變為熱。所以,傷寒惡寒而不渴,溫熱不惡寒而渴。不惡寒則病非外來,渴則自內達表,熱郁腠理,不得外泄,乃複還裡,終是裡多表少。間有惡寒者,乃冒非時暴寒,或溫暑將發,又受暴寒,非冬証之甚也。法當治裡熱為主,而解肌次之,亦有專治裡而表自解者。誤下猶可,誤汗則變為嘔、噦、狂、斑而死。蓋溫熱在經而不在表,安可例用傷寒汗法﹗惟兼暴寒者,乃可表裡雙解,亦不敢用冬月辛溫之藥。春溫表証,天溫,升麻葛根湯;天寒,柴胡桂枝湯。太陽合少陽,敗毒散合小柴胡;太陽合陽明,敗毒散合升麻葛根;陽明合少陽,升麻葛根湯合小柴胡湯。半表裡,小柴胡。裡証,大柴胡。重者,一時表裡俱發,防風通聖散。表裡俱熱,大便自利者,柴苓東加山梔、木通。虛煩,竹葉石膏湯。變雜証,悉同傷寒。夏熱表証,太陽,九味羌活湯;汗後煩渴,脈洪大,背惡寒者,白虎加參湯、益元散。裡証,大柴胡。重者,一時表裡盛發,雙解散。熱病脈細無力,足冷,已得汗而躁盛者,此陰脈之極也,必死。詳溫暑門。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 양명학에는 인삼백호탕(人參白虎湯)이나 시령탕(柴苓湯, 이 2가지 처방은 상한문에 있다)을 쓴다. - 소양학에는 시호계지탕(柴胡桂枝湯)이나 시호가계탕(柴胡加桂湯)을 쓴다. - 3음경 온학에는 백호계지탕(白虎桂枝湯)이나 마황백출탕(麻黃白朮湯)이나 소시호탕(小柴胡湯)에 사물탕(四物湯)을 섞은 시호사물탕(柴胡四物湯)을 쓴다.
…。有裡証。有半在表半在裡。有表裡兩証俱見。有無表裡証。在表宜汗。在裡宜下。半在裡半在表宜和解。表裡俱見。隨証滲泄。無表裡証。用 大柴胡湯 下之。又 四逆湯 証。有先溫裡乃發表。 桂枝湯 証。有先解表乃攻裡。仲景云:下利清穀。身體疼痛。急當救裡。身體疼痛。清便自調。急當救表。如附應桴。間不容櫛。非特此也。 均是發熱。身熱不渴為表有熱。 小柴胡加桂 主之。厥而脈滑為裡有熱。 白虎加人參 主之。(黃帝所謂發表不遠熱。攻裡不遠寒也)均是水氣乾嘔。微利發熱而咳為表有水。 小青龍加蕘花 主之。身體涼。表証罷。咳而脅下痛為裡有水。十棗湯主之。(正八十九)均是惡寒發熱而惡寒者。發於陽也。麻黃桂枝小柴胡主之。(無麻黃桂枝小柴胡湯。只有 柴胡桂枝湯 。)無熱而惡寒者發於陰也。 附子四逆湯 主之。均是身體痛。脈浮發熱頭疼身體痛者為表未解。 麻黃湯 主之。脈沉自利身體痛者為裡不和。 四逆湯 主之。以此觀之。仲景之於表裡亦詳矣。學人宜深究之。 雖然。傷寒六七日。目中不了了。無表裡証。脈雖浮亦有下之者。少陰病二三日無陽証。亦有發汗者。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傷寒六七日,發熱微惡寒,支節煩疼,微嘔,心下支結,外証未去者,柴胡桂枝湯主之。 (支節。玉函。作肢節。成本。柴胡下。有加字。)〔柯〕……惡寒微。則發熱亦微。但肢節煩疼。則一身骨節不煩疼。可知表証微。故取桂枝之半。內証微。故取柴胡之半。此因內外俱虛。故以此輕劑。和解之也。〔王〕支節。猶云枝節。古字通也。支結。猶云支撐而結。南陽云。外証未解。心下妨悶者。非痞也。謂之支結。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傷寒六七日,發熱微惡寒,肢節煩疼,微嘔,心下支結,外証未去者,柴胡加(趙本無‘加’字)桂枝湯主之。……傷寒六七日,邪當傳裡之時。支,散也。嘔而心下結者,裡証也,法當攻裡。發熱微惡寒,肢節煩疼,為外証未去,不可攻裡,與柴胡桂枝湯以和解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發汗多,亡陽,譫語者,不可下,與柴胡桂枝湯,和其榮衛,以通津液,後自愈。此互誤汗亡陽,而曲致其輕者之救法。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外臺》[柴胡桂枝湯方:治心腹卒中痛者。柴胡四兩 黃芩 人參 芍藥 桂枝 升薑各一兩半 甘草一兩 半夏二合半 大棗六枚 上九味,以水六升,煮取三升,溫服一升,日三服。]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상한론집의에서 1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황금·인삼·감초·반하·작약·대조·생강·시호·계지입니다.
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주해상한론에서 1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계지·황금·인삼·감초·반하·작약·대조·생강·시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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