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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조문

고주금궤요략 · 술 표기 없이 매회 방촌시로 전하는 네 재료 산제

土瓜根散方 土瓜根 桂枝 芍藥 蟲(各三分) 上四味。杵為散。每服方寸匕。日三服。陰 腫亦主之。

현대어로 읽기

토과근·계지·작약·자충 각 삼 분을 찧어 산제로 만든다. 매회 방촌시만큼 하루 세 차례 복용하고 음종도 함께 기록한다고 적지만, 이 대목에는 술과 함께 복용한다는 글자가 없다.

이 대목의 논지

《고주금궤요략》은 재료와 분량은 같지만 《금궤요략방론》의 술 복용 표지를 생략한다. 작은 조제 문구 차이도 출전별 기록으로 남겨 동일 문구처럼 보이지 않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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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금궤요략》 전자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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