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토과근산
土瓜根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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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9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토과근산(土瓜根散)은 4개의 출전별 구성 기록이 확인되는 처방명이다. 구성은 기록마다 따로 보존하며, 재료와 분량이 같은지 다른지를 원문 단위로 비교한다.
의서별 처방 구성
금궤옥함경이주 · 3070–3074행
금궤옥함경이주에 실린 토과근산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衍義〕下利不止。病屬帶下,何也?婦人二七天癸至。任脈通。太沖脈盛。月事以時下。七七太沖脈衰。天癸竭。地道不通。經水遂止。今年五十。經絕。胞門閉塞。沖任脈不複。輸泄之時。所積於血。自胞門化為帶下。無所從出。大便屬陰,故就大便而下利矣。考大全良方集,是方出千金。治女人曾經小產。或帶下三十六病。以或字分為二。金匱以帶下屬半產瘀血。豈帶下三十六病。無濕熱之實邪,而盡屬於瘀血虛寒哉。蓋為帶脈居身形之半。凡十二經絡並奇經八脈。各挾寒熱之邪。過而傷之。動其沖任,則氣血為之不化。心腎為之不交。變成赤白漏下。治之必察始感何邪。何經受害。為虛為發何狀。脈見何象。令在寒暑隨宜。以權變治之可也。豈概云三十六病。盡切是方乎。終不若仲景之有原委,而可為後世法也。蓋小產是胞脈已虛。不能生新推陳。致血瘀積在下,而生發之氣。起於下焦。固藏之政。亦司下焦。下焦瘀積在下,而既結於陰,則上焦之陽不入矣。遂成少腹裡急。腹滿。四藏失政,則五液時下,其陽至暮,當行於陰而不得入。獨浮於上。為發熱。為掌上熱。為唇口乾燥,故必開痺破陰結。引陽行下。皆吳茱萸主之。益新推陳。又芎歸為臣。丹皮佐之。然推陳藥固多。獨用丹皮者,易老謂其能治神志
土瓜根散方 陰 腫亦治之。
土瓜根 芍藥 桂枝 蟲(各二兩)금궤옥함경이주 전사본 · 3070–3074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고주금궤요략 · 2660–2664행
고주금궤요략에 실린 토과근산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帶下。經水不利。少腹滿痛。經一月再見者,土瓜根散主之。
土瓜根散方
土瓜根 桂枝 芍藥 蟲(各三分)고주금궤요략 전사본 · 2660–2664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요략집의 · 5602–5608행
금궤옥함요략집의에 실린 토과근산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帶下。經水不利。少腹滿痛。經一月再見者。土瓜根散主之。(案本草綱目。土瓜條。經下。補或字。義尤明。金鑒改再作不字。非。)
土瓜根散方 (〔原注〕陰 腫,亦主之。)
土瓜根 芍藥 桂枝 蟲(各三分)금궤옥함요략집의 전사본 · 5602–5608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천주 · 3190–3192행
금궤요략천주에 실린 토과근산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土瓜根散方
土瓜根 芍藥 桂枝 蟲(各三分)금궤요략천주 전사본 · 3190–3192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방론 · 2245–2249행
금궤요략방론에 실린 토과근산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帶下經水不利,少腹滿痛,經一月再見者,土瓜根散主之。
土瓜根散方
(陰腫亦主之。) 土瓜根 芍藥 桂枝 蟲(各三分)금궤요략방론 전사본 · 2245–2249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2891–2895행
金匱要略의 土瓜根散 처방으로 토과근 3량, 작약 3량, 계지 3량, 자충 3량이 배열된다.
의서 원문
帶下經水不利,少腹滿痛,經一月再見者,土瓜根散主之。
[土瓜根散方:土瓜根三兩 芍藥三兩 桂枝三兩 蟅蟲三兩
上四味,杵為散,酒取方寸匕,日三服。]금궤요략 전사본 · 2891–2895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금궤옥함요략집의 · ‘한 달에 두 번 보인다’는 문구와 《의종금감》 교정 비판
帶下。經水不利。少腹滿痛。經一月再見者。土瓜根散主之。(案本草綱目。土瓜條。經下。補或字。義尤明。金鑒改再作不字。非。)
〔尤〕婦人經脈流暢。應期而至。血滿則下。血盡複生。如月盈則虧。月晦複 也。惟其不利,則蓄泄失常。似通非通。欲止不止。經一月,而再見矣!少腹滿痛。不利之驗也。土瓜根。主內痺瘀血月閉。 蟲。蠕動逐血。桂枝芍藥。行榮氣而正經脈也。
土瓜根散方 (〔原注〕陰 腫,亦主之。)현대어: 대하와 월경이 원활하지 않고 아랫배가 차고 아프며 한 달에 월경이 두 번 나타나는 경우를 기록한다. 편자는 《본초강목》이 ‘경’ 아래 ‘혹’을 보충한 것이 뜻을 더 분명하게 한다고 보고, 《의종금감》이 ‘재’를 ‘불’로 고친 것은 옳지 않다고 비판한다. 우씨는 월경의 축적과 배출이 정상적이지 않아 한 달에 다시 나타나는 것으로 풀이한다.
해설: 《금궤옥함요략집의》는 ‘再’를 그대로 읽을지 ‘不’로 고칠지를 증상 해석과 연결해 논한다. ‘한 달에 두 번’이라는 조건은 원문과 교정안을 구별하는 핵심이므로 번역에서 지우지 않는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고주금궤요략 · 술 표기 없이 매회 방촌시로 전하는 네 재료 산제
土瓜根散方
土瓜根 桂枝 芍藥 蟲(各三分)
上四味。杵為散。每服方寸匕。日三服。陰 腫亦主之。현대어: 토과근·계지·작약·자충 각 삼 분을 찧어 산제로 만든다. 매회 방촌시만큼 하루 세 차례 복용하고 음종도 함께 기록한다고 적지만, 이 대목에는 술과 함께 복용한다는 글자가 없다.
해설: 《고주금궤요략》은 재료와 분량은 같지만 《금궤요략방론》의 술 복용 표지를 생략한다. 작은 조제 문구 차이도 출전별 기록으로 남겨 동일 문구처럼 보이지 않게 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방론 · 네 재료 각 삼분과 술 복용 및 음종 원주를 적은 처방문
土瓜根散方
(陰腫亦主之。) 土瓜根 芍藥 桂枝 蟲(各三分)
上四味,杵為散,酒服方寸匕,日三服。현대어: 토과근산은 토과근·작약·계지·자충 각 삼 분의 네 재료로 구성하고, 원주에는 음종도 함께 적는다. 네 재료를 찧어 가루로 만들고 술과 함께 방촌시만큼 하루 세 차례 복용했다고 기록한다.
해설: 《금궤요략방론》은 네 재료의 동일 분량, 산제 형태, 술을 사용한 역사적 복용법과 음종 원주를 함께 전한다. 자충이 포함되고 부인과 질환을 다룬 고전 기록이므로 현대적 안전성이나 사용 권고로 제시하지 않는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婦人雜病脈證并治 · “帶下經水不利,少腹滿痛,經一月再見者…”
帶下經水不利,少腹滿痛,經一月再見者,土瓜根散主之。현대어: 대하(帶下)와 경수(經水)가 소변불리(不利)하고, 소복(少腹)이 가득 차며 아프고, 월경이 한 달에 두 번 나타나는 자는 토과근산(土瓜根散)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대하와 경수의 불리, 소복만통, 월경의 빈번한 출현이라는 징후를 묶어 설명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토과근산의 기록
‘한 달에 두 번’의 글자 논쟁과 술 복용 표기의 출전 차이
《금궤옥함요략집의》는 ‘한 달에 두 번 보인다’는 원문을 유지하며 《의종금감》의 ‘두 번이 아니다’라는 교정을 비판합니다.[주1]
《금궤요략방론》은 네 재료 각 삼분의 산제를 술과 함께 복용한 기록과 음종 원주를 전합니다.[주2]
《고주금궤요략》은 같은 구성에서 술 표지를 두지 않아 조제 문구의 차이를 보여 줍니다.[주3]
본문 미주 3건 확인하기
帶下。經水不利。少腹滿痛。經一月再見者。土瓜根散主之。(案本草綱目。土瓜條。經下。補或字。義尤明。金鑒改再作不字。非。) 〔尤〕婦人經脈流暢。應期而至。血滿則下。血盡複生。如月盈則虧。月晦複 也。惟其不利,則蓄泄失常。似通非通。欲止不止。經一月,而再見矣!少腹滿痛。不利之驗也。土瓜根。主內痺瘀血月閉。 蟲。蠕動逐血。桂枝芍藥。行榮氣而正經脈也。 土瓜根散方 (〔原注〕陰 腫,亦主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土瓜根散方 (陰腫亦主之。) 土瓜根 芍藥 桂枝 蟲(各三分) 上四味,杵為散,酒服方寸匕,日三服。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土瓜根散方 土瓜根 桂枝 芍藥 蟲(各三分) 上四味。杵為散。每服方寸匕。日三服。陰 腫亦主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처방 구성
금궤요략 구성 기록에는 토과근 三兩, 작약 三兩, 계지 三兩, 자충 三兩가 적혀 있다.
금궤요략방론 구성 기록에는 토과근 三分, 작약 三分, 계지 三分, 충 三分가 적혀 있다.
금궤요략천주 구성 기록에는 토과근 三分, 작약 三分, 계지 三分, 충 三分가 적혀 있다.
금궤옥함요략집의 구성 기록에는 토과근 三分, 작약 三分, 계지 三分, 충 三分가 적혀 있다.
구성의 공통점과 차이
4개 기록에서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토과근, 작약, 계지. 전체 표면 재료는 토과근, 작약, 계지, 자충, 충이며, 출전마다 빠지거나 더해진 재료와 분량 표기는 각 구성 기록에 그대로 남겨 두었다.
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금궤요략방론·금궤요략천주·금궤옥함요략집의·금궤옥함경이주·고주금궤요략에서 5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토과근·작약·계지·충입니다.
같은 재료 가운데 출전 또는 기록에 따라 분량 표기가 달라지는 항목은 토과근·작약·계지·충입니다.
재료의 배열과 분량을 함께 보면 서로 다른 구성 표기가 3가지입니다. 이 차이는 판본·인용 맥락을 더 대조하기 위한 단서이며 처방 동일성 판단을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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