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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천주 · 소장옹으로 분류하고 패장과 포공영의 혼동을 경계한 기록

身(雖)無熱。(而其)脈(則似表邪之)數。此為(營郁成熱。)腸內有癰膿。(以)薏苡附子敗醬散主之。(此癰之在於小腸也。) 此為小腸癰而出其方治也。敗醬一名苦菜。多生土牆及屋瓦上。閩人誤為蒲公英。 薏苡附子敗醬散方

현대어로 읽기

몸에 열이 없는데도 맥이 빠른 것을 영이 막혀 열이 된 것으로 풀이하고, 장 안에 옹농이 있는 경우 의이부자패장산을 제시한다. 주석은 이를 소장옹으로 분류한다. 또한 패장을 고채라고도 하며 흙담이나 기와 위에 많이 자라는데, 민 지역에서 포공영으로 잘못 안다고 기록한다.

이 대목의 논지

《금궤요략천주》는 병의 위치를 소장으로 특정하고 약재 패장의 동정 문제를 별도로 남긴다. 패장과 포공영을 혼동하지 말라는 문헌 정보이며 실제 약재 선택이나 자가 채집 지침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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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천주》 전자 원문

해당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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