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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조문

금궤요략천주 · 특정 조문이 아닌 금창 총방으로 읽고 상처 크기에 따라 경로를 나눈 기록

(凡一切)病金瘡。(統以)王不留行散主之。 此為金瘡出其總治之方也。 徐忠可云:此非上文傷久無汗之金瘡方。乃概治金瘡方也。故曰、病金瘡。王不留行散主之。蓋王不留行。性苦平。能通利血脈。故反能止金瘡血。逐痛。蒴 亦通利氣血。尤善開痺。周身肌肉肺主之。桑根白皮最利肺氣。東南根向陽。生氣尤全。以複肌肉之生氣。故以此三物甚多為君。甘草解毒和榮。尤多為臣。椒薑以養其胸中之陽。濃朴以疏其內結之氣。芩芍以清其陰分之熱為佐。若有風寒。此屬經絡客邪。桑皮止利肺氣。不能逐外邪。故勿取。(孫男心蘭按。金瘡亡血者忌發汗。以陰傷故也。若偶感風邪。其人不省。仍宜以破傷風論治。勿泥於亡血之禁。) 王不留行散方 王不留行(十分八月八日采) 蒴 細葉(十分七月七日采) 桑東南根(白皮十分三月三日采) 甘草(十八分) 黃芩(二分) 川椒(三分) 濃朴(二分) 乾薑(二分) 芍藥(二分) 上九味。王不留行蒴 桑皮三味,燒灰存性。各別杵篩。合治之為散。服方寸匕。小瘡即粉之。大瘡但服之。產後亦可服。

현대어로 읽기

이 책은 왕부류항산을 앞의 특정 금창 조문에만 매인 처방이 아니라 금창 전반을 다룬 총방으로 해석한다. 아홉 재료를 가루로 만들고 작은 상처에는 가루를 뿌리며 큰 상처에는 복용하고 산후에도 복용할 수 있다고 기록한다.

이 대목의 논지

《금궤요략천주》는 상처의 크기에 따라 외용과 내복을 나누는 고대 사용 경로를 전한다. 감염·파상풍·출혈 관리가 필요한 현대 외상에 적용할 지침이 아니며 문헌의 제형 분류로만 보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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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천주》 전자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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