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조문
금궤요략방론 · 석고 반 승과 대조 열다섯 매로 적은 폐창 조문
咳而上氣,此為肺脹,其人喘,目如脫狀,脈浮大者,越婢加半夏湯主之。 越婢加半夏湯方 麻黃(六兩) 石膏(半升) 生薑(三兩) 大棗(十五枚) 甘草(二兩) 半夏(半升)
현대어로 읽기
기침하면서 기가 치밀어 오르는 것을 폐창이라 하며, 숨이 차고 눈이 빠질 듯하며 맥이 부대할 때 월비가반하탕을 제시한다. 처방은 마황 여섯 냥, 석고 반 승, 생강 세 냥, 대조 열다섯 매, 감초 두 냥, 반하 반 승으로 기록한다.
이 대목의 논지
《금궤요략방론》은 석고를 부피 단위인 반 승, 대조를 열다섯 매로 전한다. 다른 판본의 석고 반 근·대조 열두 매와 단위와 수량이 모두 다르므로 별도 구성판으로 보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