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조문
금궤옥함요략집의 · 외사·내음으로 폐창을 풀이하고 소청룡탕과 구별한 주석
咳而上氣。此為肺脹。其人喘。目如脫狀。脈浮大者。越婢加半夏湯主之。(外台。引仲景傷寒論作肺脹者。病患喘。目如脫狀。脈浮大也。肺脹而咳者。此方主之。) 〔尤〕外邪內飲。填塞肺中。為脹為喘為咳,而上氣。越婢湯散邪之力多,而蠲飲之力少,故以半夏。輔其未逮。不用小青龍者。以脈浮且大。病屬陽熱,故利辛寒。不利辛熱也。目如脫狀者。目睛脹突。如欲脫落之狀。壅氣使然也。 巢源云:肺虛感微寒而成咳。咳而氣還聚於肺。肺則脹,是為咳逆也。邪氣與正氣相搏。正氣不得宣通。但逆上喉咽之間。邪狀則氣靜。邪動則氣奔上。煩悶欲絕,故謂之咳逆上氣也。
현대어로 읽기
기침과 상기, 숨참, 눈이 빠질 듯한 모습, 부대맥을 폐창 조문으로 기록하고 《외대》가 인용한 문구도 병기한다. 우씨는 외사와 내음이 폐에 찬 것으로 풀이하며, 월비탕만으로 부족한 음의 맥락을 반하가 보완한다고 설명한다. 또 맥이 부대하다는 점을 들어 소청룡탕과 구별하고, 소원은 해역상기의 다른 설명을 제시한다.
이 대목의 논지
《금궤옥함요략집의》는 같은 조문에 《외대》 인용, 우씨의 소청룡탕 비교, 소원의 해역 설명을 층별로 모은다. 이들은 기본 조문과 구별되는 후대 주석이므로 하나의 확정 병리로 합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