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조문
금궤요략천주 · 부대맥과 돌출된 눈을 풀이하고 석고 반 근·대조 열두 매를 적은 판본
(咳而上氣,上既詳其証矣。又有外邪內飲,填塞肺中而為脹者,自當另看)咳而上氣,此(病何以知其)為肺脹,(蓋以)其人(大)喘,目(突)如脫(之)狀,(診其)脈浮(則知其風邪,若浮而且)大者,(則知其風火挾水飲而乘於肺,以)越婢加半夏湯主之,此詳肺脹証,而出其正治之方也。 越婢加半夏湯方 麻黃(六兩) 石膏(半斤) 生薑(三兩) 大棗(十二枚) 甘草(二兩)半夏(半升)
현대어로 읽기
기침과 상기, 심한 숨참, 눈이 돌출되어 빠질 듯한 모습, 부대맥을 폐창의 단서로 설명한다. 주석은 부맥을 풍사, 부하면서 큰 맥을 풍화가 수음을 끼고 폐에 미친 것으로 풀이한다. 처방은 마황 여섯 냥, 석고 반 근, 생강 세 냥, 대조 열두 매, 감초 두 냥, 반하 반 승으로 적는다.
이 대목의 논지
《금궤요략천주》는 원문 증상에 풍사·풍화·수음이라는 후대 해석을 삽입한다. 구성에서는 석고 반 근과 대조 열두 매를 기록해 《금궤요략방론》의 반 승·열다섯 매 계통과 구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