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아틀라스

원문 조문

금궤요략방론 · 구토가 멎은 뒤 몸이 부어 행인을 더하고 마황은 피한 조문

水去嘔止,其人形腫者,加杏仁主之。其証應納麻黃,以其人遂痺故不納之。若逆而納之者必厥,所以然者,以其人血虛,麻黃發其陽故也。 苓甘五味加薑辛半夏杏仁湯方 茯苓(四兩) 甘草(三兩) 五味(半升) 乾薑(三兩) 細辛(三兩) 半夏(半升) 杏仁(半升,去皮尖)

현대어로 읽기

물이 빠지고 구토가 멎었지만 몸이 부은 경우 행인을 더한다고 적는다. 원래 마황을 넣을 증상이지만 환자에게 마비감이 있어 넣지 않으며, 억지로 넣으면 혈허 상태에서 양을 발산해 궐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어 일곱 재료 구성을 제시한다.

이 대목의 논지

행인을 더하면서도 마황은 환자의 상태 때문에 배제하는 가감 논리다. 고전의 안전 판단을 현대 처방 선택으로 직접 적용하지 않는다.

함께 볼 자료

3개 항목

인용한 문헌

1건
《금궤요략방론》 전자 원문

해당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기관 자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