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痰飲咳嗽病脈証並治

痰飲咳嗽病脈証並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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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방론에서 12번째로 배열된 「痰飲咳嗽病脈証並治」의 원문 범위와 연결 처방을 살펴보는 항목입니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금궤요략방론 · 청룡탕 뒤 기충과 네 재료 구성이 함께 실린 제36조

36.青龍湯下已,多唾,口燥,寸脈沉,尺脈微,手足厥逆,氣從小腹上沖胸咽,手足痺,其面翕熱如醉狀,因複下流陰股,小便難,時複冒者,與茯苓桂枝五味甘草湯,治其氣沖。 桂苓五味甘草湯方 茯苓(四兩) 桂枝(去皮,四兩) 甘草(炙,三兩) 五味子(半升)

현대어: 청룡탕을 쓴 뒤 침이 많고 입이 마르며, 촌맥은 가라앉고 척맥은 미약하고 손발이 차며, 기가 아랫배에서 가슴과 목으로 치밀고 손발이 저리고 얼굴이 술 취한 듯 달아오르며, 다시 음고 쪽으로 내려가 소변이 어렵고 때때로 어지러운 경우 복령계지오미감초탕을 제시한다. 구성은 복령·껍질을 벗긴 계지 각 네 냥, 구운 감초 세 냥, 오미자 반 되다.

해설: 《금궤요략방론》은 소청룡탕 뒤의 복합적인 반응과 네 재료를 하나의 연속 조문으로 싣는다. 이는 고전의 약후 변증 기록이며 실제 투약 후 이런 증상이 생기면 자가 가감보다 의료 평가가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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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방론 · 구토가 멎은 뒤 몸이 부어 행인을 더하고 마황은 피한 조문

水去嘔止,其人形腫者,加杏仁主之。其証應納麻黃,以其人遂痺故不納之。若逆而納之者必厥,所以然者,以其人血虛,麻黃發其陽故也。 苓甘五味加薑辛半夏杏仁湯方 茯苓(四兩) 甘草(三兩) 五味(半升) 乾薑(三兩) 細辛(三兩) 半夏(半升) 杏仁(半升,去皮尖)

현대어: 물이 빠지고 구토가 멎었지만 몸이 부은 경우 행인을 더한다고 적는다. 원래 마황을 넣을 증상이지만 환자에게 마비감이 있어 넣지 않으며, 억지로 넣으면 혈허 상태에서 양을 발산해 궐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어 일곱 재료 구성을 제시한다.

해설: 행인을 더하면서도 마황은 환자의 상태 때문에 배제하는 가감 논리다. 고전의 안전 판단을 현대 처방 선택으로 직접 적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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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방론 · 얼굴이 취한 듯 뜨거울 때 대황 3냥을 더한 마지막 가감

若面熱如醉,此為胃熱上沖熏其面,加大黃以利之。 苓甘五味加薑辛半杏大黃湯方 茯苓(四兩) 甘草(三兩) 五味(半升) 乾薑(三兩) 細辛(三兩) 半夏(半升) 杏仁(半升)大黃(三兩) 上八味,以水一斗,煮取三升,去滓,溫服半升,日三。

현대어: 얼굴이 취한 듯 뜨거우면 위열이 위로 치밀어 얼굴을 훈증한 것으로 보고 대황을 더해 내린다고 적는다. 앞의 일곱 재료에 대황 3냥을 더한 여덟 재료를 물 한 말로 달인다.

해설: 령감오미가강신반하행인탕에 대황을 추가한 연속 가감의 마지막 단계다. 얼굴 열만으로 자가 가감할 수 있는 지침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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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Qi 중의고서 — 금궤요략방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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