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아틀라스

원문 조문

금궤요략방론 · 얼굴이 취한 듯 뜨거울 때 대황 3냥을 더한 마지막 가감

若面熱如醉,此為胃熱上沖熏其面,加大黃以利之。 苓甘五味加薑辛半杏大黃湯方 茯苓(四兩) 甘草(三兩) 五味(半升) 乾薑(三兩) 細辛(三兩) 半夏(半升) 杏仁(半升)大黃(三兩) 上八味,以水一斗,煮取三升,去滓,溫服半升,日三。

현대어로 읽기

얼굴이 취한 듯 뜨거우면 위열이 위로 치밀어 얼굴을 훈증한 것으로 보고 대황을 더해 내린다고 적는다. 앞의 일곱 재료에 대황 3냥을 더한 여덟 재료를 물 한 말로 달인다.

이 대목의 논지

령감오미가강신반하행인탕에 대황을 추가한 연속 가감의 마지막 단계다. 얼굴 열만으로 자가 가감할 수 있는 지침이 아니다.

함께 볼 자료

3개 항목

인용한 문헌

1건
《금궤요략방론》 전자 원문

해당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기관 자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