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아틀라스

痰飲咳嗽病脈証並治

《금궤요략방론》 대조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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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의 목차 · 22개 편목
  1. 痙濕病脈証
  2. 百合狐惑陰陽毒病証治
  3. 瘧病脈証並治
  4. 中風歷節病脈証並治
  5. 血痺虛勞病脈証並治
  6. 肺痿肺癰咳嗽上氣病脈証治
  7. 奔豚氣病脈証治
  8. 胸痺心痛短氣病脈証治
  9. 腹滿寒疝宿食病脈証治
  10. 五臟風寒積聚病脈証並治
  11. 痰飲咳嗽病脈証並治
  12. 消渴小便利淋病脈証並治
  13. 水氣病脈証並治
  14. 黃膽病脈証並治
  15. 驚悸吐衄下血胸滿瘀血病脈証治
  16. 嘔吐噦下利病脈証治
  17. 이 앞에는 이어 읽기에 포함되지 않은 구간이 있습니다.趺蹶手指臂腫轉筋陰狐疝蛔蟲病脈証治
  18. 婦人妊娠病脈証並治
  19. 婦人產後病脈証治
  20. 婦人雜病脈証並治
  21. 雜療方
  22. 禽獸魚蟲禁忌並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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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탕 뒤 기충과 네 재료 구성이 함께 실린 제36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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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青龍湯下已,多唾,口燥,寸脈沉,尺脈微,手足厥逆,氣從小腹上沖胸咽,手足痺,其面翕熱如醉狀,因複下流陰股,小便難,時複冒者,與茯苓桂枝五味甘草湯,治其氣沖。 桂苓五味甘草湯方 茯苓(四兩) 桂枝(去皮,四兩) 甘草(炙,三兩) 五味子(半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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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탕을 쓴 뒤 침이 많고 입이 마르며, 촌맥은 가라앉고 척맥은 미약하고 손발이 차며, 기가 아랫배에서 가슴과 목으로 치밀고 손발이 저리고 얼굴이 술 취한 듯 달아오르며, 다시 음고 쪽으로 내려가 소변이 어렵고 때때로 어지러운 경우 복령계지오미감초탕을 제시한다. 구성은 복령·껍질을 벗긴 계지 각 네 냥, 구운 감초 세 냥, 오미자 반 되다.

《금궤요략방론》은 소청룡탕 뒤의 복합적인 반응과 네 재료를 하나의 연속 조문으로 싣는다. 이는 고전의 약후 변증 기록이며 실제 투약 후 이런 증상이 생기면 자가 가감보다 의료 평가가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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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토가 멎은 뒤 몸이 부어 행인을 더하고 마황은 피한 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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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去嘔止,其人形腫者,加杏仁主之。其証應納麻黃,以其人遂痺故不納之。若逆而納之者必厥,所以然者,以其人血虛,麻黃發其陽故也。 苓甘五味加薑辛半夏杏仁湯方 茯苓(四兩) 甘草(三兩) 五味(半升) 乾薑(三兩) 細辛(三兩) 半夏(半升) 杏仁(半升,去皮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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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빠지고 구토가 멎었지만 몸이 부은 경우 행인을 더한다고 적는다. 원래 마황을 넣을 증상이지만 환자에게 마비감이 있어 넣지 않으며, 억지로 넣으면 혈허 상태에서 양을 발산해 궐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어 일곱 재료 구성을 제시한다.

행인을 더하면서도 마황은 환자의 상태 때문에 배제하는 가감 논리다. 고전의 안전 판단을 현대 처방 선택으로 직접 적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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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취한 듯 뜨거울 때 대황 3냥을 더한 마지막 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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若面熱如醉,此為胃熱上沖熏其面,加大黃以利之。 苓甘五味加薑辛半杏大黃湯方 茯苓(四兩) 甘草(三兩) 五味(半升) 乾薑(三兩) 細辛(三兩) 半夏(半升) 杏仁(半升)大黃(三兩) 上八味,以水一斗,煮取三升,去滓,溫服半升,日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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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취한 듯 뜨거우면 위열이 위로 치밀어 얼굴을 훈증한 것으로 보고 대황을 더해 내린다고 적는다. 앞의 일곱 재료에 대황 3냥을 더한 여덟 재료를 물 한 말로 달인다.

령감오미가강신반하행인탕에 대황을 추가한 연속 가감의 마지막 단계다. 얼굴 열만으로 자가 가감할 수 있는 지침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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