婦人雜病脈証並治
《금궤요략방론》 대조 원문
현재 공개된 원문 중 문구와 위치를 대조한 대목을 전자 전사본의 수록 순서로 읽습니다. 다른 금궤 계열 자료와 합치지 않았으며, 간행 판본과 전권의 완전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대조한 전사본 보기이 자료의 목차 · 22개 편목
현재 공개된 대목만 읽습니다. 원서 전체 본문이 아니며, 대목 사이에 생략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네 재료 각 삼분과 술 복용 및 음종 원주를 적은 처방문
이 대목土瓜根散方
(陰腫亦主之。) 土瓜根 芍藥 桂枝 蟲(各三分)
上四味,杵為散,酒服方寸匕,日三服。
현대어로 읽기
토과근산은 토과근·작약·계지·자충 각 삼 분의 네 재료로 구성하고, 원주에는 음종도 함께 적는다. 네 재료를 찧어 가루로 만들고 술과 함께 방촌시만큼 하루 세 차례 복용했다고 기록한다.
《금궤요략방론》은 네 재료의 동일 분량, 산제 형태, 술을 사용한 역사적 복용법과 음종 원주를 함께 전한다. 자충이 포함되고 부인과 질환을 다룬 고전 기록이므로 현대적 안전성이나 사용 권고로 제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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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강탕 조문과 처방이 전하지 않는다는 교감주
이 대목婦人陷經漏下黑不解,膠薑湯主之。(臣億等校諸本無膠薑湯方,想是妊娠中膠艾湯。)
현대어로 읽기
부인의 월경이 아래로 빠지듯 계속 새고 검은 빛이 풀리지 않는 경우에 교강탕이 주치한다고 적는다. 교감자는 여러 판본에 교강탕의 처방이 없으며 임신병 편의 교애탕을 가리키는 듯하다고 덧붙인다.
처방명과 적용 조문은 남아 있지만 구성은 전하지 않는다. 교애탕설은 교감자의 추정이므로 교강탕의 확정 구성으로 바꾸어 싣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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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석·행인 환을 자궁 안에 넣는 외용 제형 기록
이 대목婦人經水閉不利,臟堅癖不止,中有乾血,下白物,礬石丸主之。
礬石丸方 礬石(三分,燒) 杏仁(一分)
上二味,末之,煉蜜和丸棗核大,納臟中,劇者再納之。
현대어로 읽기
월경이 막혀 원활하지 않고 자궁에 굳은 응결이 풀리지 않으며, 안에 마른 피가 있고 흰 물질이 내려오는 경우 반석환을 제시한다. 구운 반석 세 푼과 행인 한 푼을 가루 내어 꿀로 대추씨 크기의 환을 만들고 자궁 안에 넣으며, 심하면 다시 넣었다고 기록한다.
《금궤요략방론》은 반석환이 경구 처방이 아니라 삽입하는 외용 제형임을 분명히 한다. 광물성 반석과 행인을 사용한 고대 제법이므로 현재의 자가 사용법으로 재현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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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자인 한 재료와 백분·솜을 이용한 외용 제형
이 대목蛇床子散方
蛇床子仁
上一味,末之,以白粉少許,和令相得,如棗大,綿裹納之,自然溫。
현대어로 읽기
사상자인 한 가지를 가루 내고 백분을 조금 섞어 대추 크기로 만든 뒤 솜으로 싸서 넣는다고 기록한다. 원문은 뒤이어 자연히 따뜻해진다고 적는다.
《금궤요략방론》은 사상자인을 주재료로 하고 백분과 솜을 제형 보조재로 사용한 외용 기록을 전한다. 구체적 크기와 삽입 문구는 역사 제형 데이터로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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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낭아탕’ 표제와 야낭아 한 재료의 외용 기록
이 대목少陰脈滑而數者,陰中即生瘡,陰中蝕瘡爛者,野狼牙湯洗之。
野狼牙湯方 野狼牙(三兩)
上一味,以水四升,煮取半升,以綿纏筋如繭,浸湯瀝陰中,日四遍。
현대어로 읽기
소음맥이 활하면서 삭하고 음부 안에 헐어 문드러지는 병변이 생긴 경우 야낭아탕으로 씻는다고 적는다. 야낭아 3냥 한 재료를 물 4되로 달여 반 되를 취하고, 솜을 감아 탕액에 적셔 사용하는 외용법을 기록한다.
이 처방은 복용하는 탕제가 아니라 외용 세정 기록이며, 원문 표제는 공개 엔티티의 ‘낭아탕’보다 긴 ‘야낭아탕’이다. 점막과 생식기 병변은 감염을 포함한 여러 원인이 있으므로 이 고전 외용법을 자가 적용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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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경방이 아닐 가능성을 밝힌 웅황·정력 외용 기록
이 대목小兒疳蟲蝕齒方 (疑非仲景方。)
雄黃 葶藶
上二味,末之,取臘月豬脂,熔,以槐枝綿裹頭四五枚,點藥烙之。
현대어로 읽기
표제에서 중경의 처방이 아닐 가능성을 밝힌다. 웅황과 정력을 가루 내고 섣달의 돼지기름을 녹인 뒤, 괴나무 가지 끝 네다섯 곳을 솜으로 싸서 약을 찍어 지지는 외용법으로 기록한다.
저자 귀속이 의심되는 부방이며 소아의 치아에 웅황을 접촉시키는 기록이다. 웅황은 비소 화합물을 포함할 수 있어 이 방법을 현대의 소아 치과 처치나 민간요법으로 재현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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