黃膽病脈証並治
《금궤요략방론》 대조 원문
현재 공개된 원문 중 문구와 위치를 대조한 대목을 전자 전사본의 수록 순서로 읽습니다. 다른 금궤 계열 자료와 합치지 않았으며, 간행 판본과 전권의 완전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대조한 전사본 보기이 자료의 목차 · 22개 편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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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창·흑변 조문과 초석 포제를 따로 적지 않은 두 재료 산제
이 대목其腹脹如水狀,大便必黑,時溏,此女勞之病,非水也。腹滿者難治,硝石礬石散主之。
硝石礬石散方 硝石 礬石(燒,等分)
上二味,為散,以大麥粥汁和服方寸匕,日三服。病隨大小便去,小便正黃,大便正黑,是候也。
현대어로 읽기
배가 물이 찬 듯 붓고 대변이 검으며 때로 묽지만 수병은 아니라는 조문에서 초석반석산을 제시한다. 초석과 구운 반석을 같은 분량으로 가루 내어 보리죽 즙에 섞었다고 기록하고, 복용 뒤 대소변의 색을 반응으로 적는다.
《금궤요략방론》은 반석의 굽기는 명시하지만 초석을 누렇게 볶는다는 표지는 두지 않는다. 동일 처방의 포제 차이를 보존하되 이 광물 처방을 현대 진료나 자가 복용에 연결하지 않는다.
이 대목의 연결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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