趺蹶手指臂腫轉筋陰狐疝蛔蟲病脈証治
《금궤요략방론》 대조 원문
현재 공개된 원문 중 문구와 위치를 대조한 대목을 전자 전사본의 수록 순서로 읽습니다. 다른 금궤 계열 자료와 합치지 않았으며, 간행 판본과 전권의 완전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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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과 팔의 붓고 움직이는 증상과 ‘방미견’ 기록
이 대목病患常以手指臂腫動,此人身體 者,藜蘆甘草湯主之。
藜蘆甘草湯 (方未見)
현대어로 읽기
환자가 늘 손가락과 팔이 붓고 움직이며 몸에도 어떤 움직임이 있는 경우에 려노감초탕이 주치한다고 적는다. 다만 이 전사본은 ‘身體’ 뒤 글자가 비어 있고, 처방은 보이지 않는다고 명시한다.
증상 문구에 전사 공백이 있고 구성도 전하지 않는다. 빠진 글자를 임의로 채우거나 처방명에 들어간 두 약재만으로 완전한 배합을 복원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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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와 계지의 분량 및 산제·밀환 조제법
이 대목蜘蛛散方
蜘蛛(十四枚,熬焦) 桂枝(半兩)
上二味,為散,取八分一匕,飲和服,日再服,蜜丸亦可。
현대어로 읽기
지주산은 볶아 태운 지주 열네 마리와 계지 반 냥으로 구성한다. 두 재료를 가루 내어 팔분의 일 비율의 숟가락 분량을 음료에 섞어 하루 두 차례 복용하며, 꿀로 환을 만들 수도 있다고 기록한다.
《금궤요략방론》은 두 재료의 수치와 지주의 전처리, 산제의 복용량과 밀환이라는 다른 제형을 한 처방문에 남긴다. 이는 현대적 사용 안내가 아니라 원문에 나타난 역사적 조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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