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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방고 · 六和湯 · 六和者,和六腑也;脾胃者,六腑之總司,故凡六腑不和之病,先於脾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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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방고 · 六和湯 · 六和者,和六腑也;脾胃者,六腑之總司,故凡六腑不和之病,先於脾胃

六和者,和六腑也;脾胃者,六腑之總司,故凡六腑不和之病,先於脾胃而調之。此知務之醫也。香能開胃竅,故用藿、砂;辛能散逆氣,故用半、杏;淡能利濕熱,故用茯、瓜;甘則嘔吐除,利濕調脾,則二便治;補虛去弱,則胃氣複而諸疾平。蓋脾胃一治,則水精四布,五經並行,雖百骸九竅,皆太平矣,況于六腑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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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의방고《醫方考》 暑門第四

六和者,和六腑也;脾胃者,六腑之總司,故凡六腑不和之病,先於脾胃而調之。此知務之醫也。香能開胃竅,故用藿、砂;辛能散逆氣,故用半、杏;淡能利濕熱,故用茯、瓜;甘則嘔吐除,利濕調脾,則二便治;補虛去弱,則胃氣複而諸疾平。蓋脾胃一治,則水精四布,五經並行,雖百骸九竅,皆太平矣,況于六腑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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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방고》 暑門第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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