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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방고 · 溫膽湯 · 膽,甲木也,為陽中之少陽,其性以溫為常候,故曰溫膽。竹茹之清,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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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방고 · 溫膽湯 · 膽,甲木也,為陽中之少陽,其性以溫為常候,故曰溫膽。竹茹之清,所
膽,甲木也,為陽中之少陽,其性以溫為常候,故曰溫膽。竹茹之清,所以去熱;半夏之辛,所以散逆;枳實所以破實,陳皮所以消滯,生薑所以平嘔,甘草所以緩逆。傷寒解後,多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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膽,甲木也,為陽中之少陽,其性以溫為常候,故曰溫膽。竹茹之清,所以去熱;半夏之辛,所以散逆;枳實所以破實,陳皮所以消滯,生薑所以平嘔,甘草所以緩逆。傷寒解後,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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