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아틀라스

원문 조문

의방고 · 四君子湯 · 夫面色萎白,則望之而知其氣虛矣。言語輕微,則聞之而知其氣虛矣。四

《醫方考》 氣門第二十에 실린 원문입니다.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 원문의 위치와 함께 연결된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의방고 · 四君子湯 · 夫面色萎白,則望之而知其氣虛矣。言語輕微,則聞之而知其氣虛矣。四

夫面色萎白,則望之而知其氣虛矣。言語輕微,則聞之而知其氣虛矣。四肢無力,則問之而知其氣虛矣。脈來虛弱,則切之而知其氣虛矣。如是則宜補氣。是方也,人參甘溫質潤,能甘溫而平,能調五臟愆和之氣。四藥皆甘溫,甘得中之味,溫得中之氣,猶之不偏不倚之君子也,故曰四君子。

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
본문 미주 1건 확인하기
주1 · 의방고《醫方考》 氣門第二十

夫面色萎白,則望之而知其氣虛矣。言語輕微,則聞之而知其氣虛矣。四肢無力,則問之而知其氣虛矣。脈來虛弱,則切之而知其氣虛矣。如是則宜補氣。是方也,人參甘溫質潤,能甘溫而平,能調五臟愆和之氣。四藥皆甘溫,甘得中之味,溫得中之氣,猶之不偏不倚之君子也,故曰四君子。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

함께 볼 자료

1개 항목

인용한 문헌

1건
《의방고》 氣門第二十

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고전 문헌의 기록이며 현대의 치료 권고가 아니다.

기관 자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