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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방고 · 二陳加山梔黃連生薑湯 · 有聲之謂嘔,有物之謂吐。聲者,氣與火也。物者,痰與涎也。半夏燥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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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방고 · 二陳加山梔黃連生薑湯 · 有聲之謂嘔,有物之謂吐。聲者,氣與火也。物者,痰與涎也。半夏燥痰
有聲之謂嘔,有物之謂吐。聲者,氣與火也。物者,痰與涎也。半夏燥痰濕,茯苓滲痰濕,陳皮利痰氣,甘草益脾氣,此二陳治痰之旨也。苦可以瀉火,故用梔子。辛可以行滯,故用生薑。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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有聲之謂嘔,有物之謂吐。聲者,氣與火也。物者,痰與涎也。半夏燥痰濕,茯苓滲痰濕,陳皮利痰氣,甘草益脾氣,此二陳治痰之旨也。苦可以瀉火,故用梔子。辛可以行滯,故用生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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