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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방고 · 附子散 · 膈上有寒痰,壅塞中、下二焦之氣,陰遏其陽,蓄極而通,則令翻胃。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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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방고 · 附子散 · 膈上有寒痰,壅塞中、下二焦之氣,陰遏其陽,蓄極而通,則令翻胃。附
膈上有寒痰,壅塞中、下二焦之氣,陰遏其陽,蓄極而通,則令翻胃。附子辛熱,能解寒痰,寒痰既解,則氣道疏通,而無蓄極之陽矣,故翻胃頓除。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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膈上有寒痰,壅塞中、下二焦之氣,陰遏其陽,蓄極而通,則令翻胃。附子辛熱,能解寒痰,寒痰既解,則氣道疏通,而無蓄極之陽矣,故翻胃頓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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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의방고》 翻胃門第二十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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