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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방고 · 三花神丸 · 胃中純是痰,則遏下焦少陽之火。蓄極而通,必作翻胃者,勢也。以平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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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방고 · 三花神丸 · 胃中純是痰,則遏下焦少陽之火。蓄極而通,必作翻胃者,勢也。以平劑
胃中純是痰,則遏下焦少陽之火。蓄極而通,必作翻胃者,勢也。以平劑治之,則經年不效,故聚甘遂、芫花、大戟、黑丑、大黃峻厲之品以下之。方內有輕粉,一可以逐風涎,一可以解遂、芫、戟、丑之辛烈。此大毒類聚為丸,瞑眩之劑也。惟聲重、脈來有力者能行之。若言微,脈來無力者,勿輕與也。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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胃中純是痰,則遏下焦少陽之火。蓄極而通,必作翻胃者,勢也。以平劑治之,則經年不效,故聚甘遂、芫花、大戟、黑丑、大黃峻厲之品以下之。方內有輕粉,一可以逐風涎,一可以解遂、芫、戟、丑之辛烈。此大毒類聚為丸,瞑眩之劑也。惟聲重、脈來有力者能行之。若言微,脈來無力者,勿輕與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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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의방고》 翻胃門第二十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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