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아틀라스

원문 조문

의방고 · 附子理中湯 · 凡吞冰飲泉及一切冷物,食之過其分量,則寒氣凝於中焦,故令肚腹大痛

《醫方考》 傷食門第二十九에 실린 원문입니다.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 원문의 위치와 함께 연결된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의방고 · 附子理中湯 · 凡吞冰飲泉及一切冷物,食之過其分量,則寒氣凝於中焦,故令肚腹大痛

凡吞冰飲泉及一切冷物,食之過其分量,則寒氣凝於中焦,故令肚腹大痛。脈來沉者為裡,遲者為寒。是方也,乾薑、附子之辛熱,所以溫中散寒。人參、白朮、甘草之甘溫,所以益胃于被傷之後也。

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
본문 미주 1건 확인하기
주1 · 의방고《醫方考》 傷食門第二十九

凡吞冰飲泉及一切冷物,食之過其分量,則寒氣凝於中焦,故令肚腹大痛。脈來沉者為裡,遲者為寒。是方也,乾薑、附子之辛熱,所以溫中散寒。人參、白朮、甘草之甘溫,所以益胃于被傷之後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

함께 볼 자료

1개 항목

인용한 문헌

1건
《의방고》 傷食門第二十九

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고전 문헌의 기록이며 현대의 치료 권고가 아니다.

기관 자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