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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방고 · 八味丸 · 此即前方六味地黃丸加附子、肉桂也。渴而未消,謂其人多渴,喜得茶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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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방고 · 八味丸 · 此即前方六味地黃丸加附子、肉桂也。渴而未消,謂其人多渴,喜得茶飲

此即前方六味地黃丸加附子、肉桂也。渴而未消,謂其人多渴,喜得茶飲,不若消渴之求飲無厭也。此為心腎不交,水不足以濟火,故令亡液口乾。乃是陰無陽而不升,陽無陰而不降,水下火上,不相既濟耳。故用肉桂、附子之辛熱壯其少火,用六味地黃丸益其真陰。真陰益則陽可降。少火壯則陰自生。故灶底加薪,枯籠蒸溽,槁禾得雨,生意維新,惟明者知之,昧者鮮不以為迂也。昔漢武帝病渴,張仲景為處此方,至聖玄關,今猶可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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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의방고《醫方考》 消渴門第三十五

此即前方六味地黃丸加附子、肉桂也。渴而未消,謂其人多渴,喜得茶飲,不若消渴之求飲無厭也。此為心腎不交,水不足以濟火,故令亡液口乾。乃是陰無陽而不升,陽無陰而不降,水下火上,不相既濟耳。故用肉桂、附子之辛熱壯其少火,用六味地黃丸益其真陰。真陰益則陽可降。少火壯則陰自生。故灶底加薪,枯籠蒸溽,槁禾得雨,生意維新,惟明者知之,昧者鮮不以為迂也。昔漢武帝病渴,張仲景為處此方,至聖玄關,今猶可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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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방고》 消渴門第三十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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