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아틀라스

원문 조문

의방고 · 小續命湯 · ,痙字之誤也。強痙者,堅強而勁直,頸項牽急而背反張也。此以風寒濕

《醫方考》 痙門第四十七에 실린 원문입니다.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 원문의 위치와 함께 연결된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의방고 · 小續命湯 · ,痙字之誤也。強痙者,堅強而勁直,頸項牽急而背反張也。此以風寒濕

,痙字之誤也。強痙者,堅強而勁直,頸項牽急而背反張也。此以風寒濕三者客於太陽,傷其大筋,筋牽而急,故令痙也。然得之風濕者,令人有汗不惡寒名曰柔痙,昔人以桂枝加葛根湯主之是也。得之寒者,令人無汗惡寒,名曰剛痙,昔人以葛根湯主之是也。是方也,有麻黃、杏仁,則可以發表散寒。有桂枝、芍藥,則可以解肌驅風。有防風、防己,則可以驅邪勝濕。有人參、甘草,則可以益氣柔筋。有川芎、黃芩,則可以和陰去熱。乃附子 之熱,可以溫經,而亦可以去濕者也。正考見中風門。

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
본문 미주 1건 확인하기
주1 · 의방고《醫方考》 痙門第四十七

,痙字之誤也。強痙者,堅強而勁直,頸項牽急而背反張也。此以風寒濕三者客於太陽,傷其大筋,筋牽而急,故令痙也。然得之風濕者,令人有汗不惡寒名曰柔痙,昔人以桂枝加葛根湯主之是也。得之寒者,令人無汗惡寒,名曰剛痙,昔人以葛根湯主之是也。是方也,有麻黃、杏仁,則可以發表散寒。有桂枝、芍藥,則可以解肌驅風。有防風、防己,則可以驅邪勝濕。有人參、甘草,則可以益氣柔筋。有川芎、黃芩,則可以和陰去熱。乃附子 之熱,可以溫經,而亦可以去濕者也。正考見中風門。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

함께 볼 자료

1개 항목

인용한 문헌

1건
《의방고》 痙門第四十七

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고전 문헌의 기록이며 현대의 치료 권고가 아니다.

기관 자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