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아틀라스

원문 조문

의방고 · 越婢湯 · 氣不得通則痛,血不得行則腫,此腳氣之所以為壅疾也。寒熱相搏者,邪

《醫方考》 腳氣門第六十에 실린 원문입니다.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 원문의 위치와 함께 연결된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의방고 · 越婢湯 · 氣不得通則痛,血不得行則腫,此腳氣之所以為壅疾也。寒熱相搏者,邪

氣不得通則痛,血不得行則腫,此腳氣之所以為壅疾也。寒熱相搏者,邪氣與正氣相激搏也。脈來沉者為裡,細者為陰。名曰越婢者,越,以發越為義。婢,卑也。是方能發越至卑之氣,故以越婢名之。石膏性寒而重,寒能勝熱,重能就下。附子味辛而熱,辛能行壅,熱能壯氣。佐之以麻黃,則寒熱之壅,皆從汗孔而泄矣。用白朮、甘草,取其氣味溫平,能致沖和之氣於發越之餘耳。而甘草獨少者,恐其性緩,多之不能速達於卑下之區也。

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
본문 미주 1건 확인하기
주1 · 의방고《醫方考》 腳氣門第六十

氣不得通則痛,血不得行則腫,此腳氣之所以為壅疾也。寒熱相搏者,邪氣與正氣相激搏也。脈來沉者為裡,細者為陰。名曰越婢者,越,以發越為義。婢,卑也。是方能發越至卑之氣,故以越婢名之。石膏性寒而重,寒能勝熱,重能就下。附子味辛而熱,辛能行壅,熱能壯氣。佐之以麻黃,則寒熱之壅,皆從汗孔而泄矣。用白朮、甘草,取其氣味溫平,能致沖和之氣於發越之餘耳。而甘草獨少者,恐其性緩,多之不能速達於卑下之區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

함께 볼 자료

1개 항목

인용한 문헌

1건
《의방고》 腳氣門第六十

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고전 문헌의 기록이며 현대의 치료 권고가 아니다.

기관 자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