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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방고 · 二百味花草膏 · 昆謂內熱則瞼赤,肝熱則出泣,微熱則癢,熱盛則痛,或痛或癢,皆火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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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방고 · 二百味花草膏 · 昆謂內熱則瞼赤,肝熱則出泣,微熱則癢,熱盛則痛,或痛或癢,皆火之
昆謂內熱則瞼赤,肝熱則出泣,微熱則癢,熱盛則痛,或痛或癢,皆火之故也。氣熱則神濁昏冒,故令晝不能視物;陽勝者善惡火,故令不可以近燈光,此經所謂天明則日月不明,邪害空竅也。羯羊膽,苦物也,足以勝熱;蜜,潤物也,足以濟火。然曰入口,不曰入眼,則固服食之劑耳。用之者,使頻頻噙之,藥力相繼為良。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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昆謂內熱則瞼赤,肝熱則出泣,微熱則癢,熱盛則痛,或痛或癢,皆火之故也。氣熱則神濁昏冒,故令晝不能視物;陽勝者善惡火,故令不可以近燈光,此經所謂天明則日月不明,邪害空竅也。羯羊膽,苦物也,足以勝熱;蜜,潤物也,足以濟火。然曰入口,不曰入眼,則固服食之劑耳。用之者,使頻頻噙之,藥力相繼為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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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의방고》 眼疾門第六十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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