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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의통대전 · 積熱沉寒論 · 人之所藉以生者,氣也。氣者何?陰陽是也。夫陰與陽可以和而平,可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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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의통대전 · 積熱沉寒論 · 人之所藉以生者,氣也。氣者何?陰陽是也。夫陰與陽可以和而平,可以

人之所藉以生者,氣也。氣者何?陰陽是也。夫陰與陽可以和而平,可以乖而否,善攝與否,吉凶於是乎歧之。夫惟攝之不能以皆善也,故偏寒偏熱之病,始莫逃於乖否之餘矣。雖然,寒也,熱也,苟未至於甚,粗工為之而不難。設熱積而寒沉,良工猶弗能以為計,況其下乎?奈之何俗尚顓蒙,恪恃方藥,愈投愈盛,迷不知反。豈知端本澄源,中含至理,執其樞要,眾妙俱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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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고금의통대전《古今醫統大全》 積熱沉寒論

人之所藉以生者,氣也。氣者何?陰陽是也。夫陰與陽可以和而平,可以乖而否,善攝與否,吉凶於是乎歧之。夫惟攝之不能以皆善也,故偏寒偏熱之病,始莫逃於乖否之餘矣。雖然,寒也,熱也,苟未至於甚,粗工為之而不難。設熱積而寒沉,良工猶弗能以為計,況其下乎?奈之何俗尚顓蒙,恪恃方藥,愈投愈盛,迷不知反。豈知端本澄源,中含至理,執其樞要,眾妙俱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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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의통대전》 積熱沉寒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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