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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의통대전 · 內經補瀉 · 凡用針之類,在於調氣。氣積於胃,以通營衛,各行其道,宗氣留於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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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의통대전 · 內經補瀉 · 凡用針之類,在於調氣。氣積於胃,以通營衛,各行其道,宗氣留於海。
凡用針之類,在於調氣。氣積於胃,以通營衛,各行其道,宗氣留於海。其下者,經於氣沖;其直者,走於息道。故厥在於足,宗氣不下,肺中之血凝而留止,弗之火調,弗能取之。散氣可收,取氣可布,深居靜處,占神往來,閉戶塞牖,魂魄不散,專意一神,精氣之分,毋聞人聲,以收其精。必一其神,令志在針,淺而留之,微而浮之,以移其神,氣至乃休,男內女外,堅拒勿出,謹守勿內,是謂得氣。刺之而氣不至,無問其數。刺之而氣至,乃去之,勿複針。針各有所宜,各不同形,各任其所。為刺之要,氣至而有效,效之信,若風之吹雲,明乎若見蒼天,刺之道畢矣。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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凡用針之類,在於調氣。氣積於胃,以通營衛,各行其道,宗氣留於海。其下者,經於氣沖;其直者,走於息道。故厥在於足,宗氣不下,肺中之血凝而留止,弗之火調,弗能取之。散氣可收,取氣可布,深居靜處,占神往來,閉戶塞牖,魂魄不散,專意一神,精氣之分,毋聞人聲,以收其精。必一其神,令志在針,淺而留之,微而浮之,以移其神,氣至乃休,男內女外,堅拒勿出,謹守勿內,是謂得氣。刺之而氣不至,無問其數。刺之而氣至,乃去之,勿複針。針各有所宜,各不同形,各任其所。為刺之要,氣至而有效,效之信,若風之吹雲,明乎若見蒼天,刺之道畢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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