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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의통대전 · 治法 · 腳氣之病,若非外受寒濕,必是內之濕熱下流。發散固須用,太過則傷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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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의통대전 · 治法 · 腳氣之病,若非外受寒濕,必是內之濕熱下流。發散固須用,太過則傷衛
腳氣之病,若非外受寒濕,必是內之濕熱下流。發散固須用,太過則傷衛;疏下以去壅,太過則傷脾,恐氣不能上升反下疰而為病也。發散不及,則邪氣留連而寒熱不散;疏下不及,則濕熱壅遏而腫痛不消。全在量其勢之輕重而處治也。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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腳氣之病,若非外受寒濕,必是內之濕熱下流。發散固須用,太過則傷衛;疏下以去壅,太過則傷脾,恐氣不能上升反下疰而為病也。發散不及,則邪氣留連而寒熱不散;疏下不及,則濕熱壅遏而腫痛不消。全在量其勢之輕重而處治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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