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도절암
陶節庵
도절암(陶節庵)은 명대에 《상한론》을 연구한 의학자로, 자신의 상한 관련 저술을 《상한육서》라는 묶음으로 전했다. 상한육서를 통해 해당 저술·편찬 관계와 책 안의 기록을 살펴볼 수 있다.
생애와 활동
《상한육서》에는 육경 증후의 구분과 치료 원칙, 처방을 다룬 여러 저술이 함께 실려 있다.
저술과 편찬
현재 확인된 서지 기록에 따르면 《상한육서》의 저자로 기록된다.
인물
陶節庵
도절암(陶節庵)은 명대에 《상한론》을 연구한 의학자로, 자신의 상한 관련 저술을 《상한육서》라는 묶음으로 전했다. 상한육서를 통해 해당 저술·편찬 관계와 책 안의 기록을 살펴볼 수 있다.
《상한육서》에는 육경 증후의 구분과 치료 원칙, 처방을 다룬 여러 저술이 함께 실려 있다.
현재 확인된 서지 기록에 따르면 《상한육서》의 저자로 기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