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서
상한육서
傷寒六書

상한육서(傷寒六書)는 명대 의학자 도절암이 《상한론》을 연구하여 자신의 저술을 묶어 전한 의서이다.
어떤 책인가
명대 시대의 의서로, 도절암(陶節庵)이 저술한 상한 관련 기록들을 묶어 구성하였다.
편찬과 전승
저자는 도절암이며, 명대 시기에 저술 및 편찬되었다.
책에 담긴 기록
현재 분리된 관계를 기준으로 처방 1개, 약재 0개, 출전별 기록 1개가 이 책에 귀속되어 있다. 같은 이름의 처방도 다른 의서의 기록과 합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