卷十六 · 牡蠣
《본초연의》 대조 원문
권16 모려 조항의 두 문단만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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卷十六 · 대목 1
이 대목須燒為粉用,兼以麻黃根等分同搗,研為極細末粉。盜汗及陰汗,本方使生者,則自從本方左顧。經中本不言,只從陶隱居說。其《西陽雜俎》已言︰“牡蠣言牡,非為雄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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卷十六 · 牡蠣 · identity-critique
이 대목且如牡丹,豈可更有牝丹也?今則合於地,人面向午位,以牡蠣頂向子,視之口,口在左者為左顧。”此物本無目,如此,焉得更有顧盼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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