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아틀라스

瘧病脈證并治

《金匱要略》 원·등진본 공개 전사 대조

원·등진본을 저본으로 한 공개 전사 PDF에서 대조한 두 대목입니다. 현재 공개 교감문에는 구두점·일부 표면형 정리가 있으며, 원문 판본의 표면형과 다른 곳은 각 대목에 표시합니다.

대조한 전사본 보기
이 자료의 목차 · 2개 편목
  1. 瘧病脈證并治
  2. 이 앞에는 이어 읽기에 포함되지 않은 구간이 있습니다.痰飲咳嗽病脈證并治

현재 공개된 대목만 읽습니다. 원서 전체 본문이 아니며, 대목 사이에 생략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학병 · 별갑전환 구성

이 대목

PDF 7쪽에서 鍛竈를 확인했습니다. 공개 교감문은 구두점과 일부 이체자 표면형을 정리한 대목입니다.

鱉甲煎丸方:鱉甲十二分(炙) 烏扇三分(燒) 黃芩三分 柴胡六分 鼠婦三分(熬) 乾薑三分 大黃三分 芍藥五分 桂枝三分 葶藶一分(熬) 石韋三分(去毛) 厚朴三分 牡丹五分(去心) 瞿麥二分 紫葳三分 半夏一分 人參一分 蟅蟲五分(熬) 阿膠三分(炙) 蜂窠四分(炙) 赤消十二分 蜣蜋六分(熬) 桃仁二分 右二十三味,爲末,取鍛竈下灰一斗,清酒一斛五斗,浸灰,候酒盡一半,著鱉甲於中,煮令泛爛如膠漆,絞取汁,內諸藥,煎爲丸,如梧子大,空心服七丸,日三服。
현대어로 읽기

별갑 12분을 비롯한 23가지 재료를 가루 낸다. 단조 아래의 재 한 말을 청주 한 곡 다섯 말에 담가 술이 절반으로 줄 때까지 두고, 그 안에 별갑을 넣어 아교나 칠처럼 무르도록 달인 뒤 즙을 짜 다른 약재를 넣는다. 이를 오동나무 씨 크기의 환으로 만들어 빈속에 7환씩 하루 세 번 복용한다고 적었다.

기존 전사의 ‘鍛?’는 원·등진본 전사에서 ‘鍛竈’로 확인된다. 여기서 鍛竈는 단조 또는 화덕을 가리키므로, 조제에 쓰는 것은 그 아래에서 취한 재라는 문장 구조가 복원된다.

이 대목의 연결 자료

처방·약재·주석 등 연결된 항목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