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아틀라스

九針十二原第一

《황제영추경》 대조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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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九針十二原第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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九針十二原第一

이 대목
黄帝問於歧伯曰余子萬民養百姓而收其租税余哀其不給而屬有疾病余欲勿使被毒藥無用砭石欲以㣲針通其經脈調其血氣營其逆順出入之㑹令可傳於後世必明為之法令終而不滅乆而不絶易用難忘為之經紀異其章别其表裏為之終始令各有形先立針經願聞其情
현대어로 읽기

황제가 기백에게 물었다. 백성의 질병을 독한 약이나 폄석이 아니라 작은 침으로 다스리고, 그 법도와 차례를 후세에 전하고자 하니 그 사정을 듣고 싶다.

침의 개별 술기보다 침경을 세우는 목적과 전승 가능한 체계를 먼저 선언하는 서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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