脾胃勝衰論
《脾胃論》 卷上 · 위키문헌 전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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脾胃勝衰論 · 대목 17
이 대목人參(君),白术(佐),白芍藥(佐),橘皮(臣),青皮(以破滯氣),黄(臣),桂枝(佐),桔梗(引用),桑白皮(佐),甘草(諸酸之藥皆可),木香(佐),槟榔、五味子(佐,此三味除客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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脾胃勝衰論 · 대목 18
이 대목腎水反来侮土,所勝者妄行也。作涎及清涕,唾多,溺多,而惡寒者是也。土火復之,及三脈爲邪,則足不任身,足下痛,不能踐地,骨之無力,喜睡,两丸冷,腹陰陰而痛,妄聞妄見,腰脊背脾皆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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脾胃勝衰論 · 대목 19
이 대목干姜(君),白术(臣),蒼术(佐),附子(佐炮,少许),肉桂(佐去皮,少许),川乌頭(臣),茯苓(佐),澤瀉(使),猪苓(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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脾胃勝衰論 · 대목 20
이 대목夫飲食入胃,陽氣上行,津液與氣,入於心,貫於肺,充實皮毛,散於百脈。脾禀氣於胃,而灌溉四旁,营养氣血者也。今飲食損胃,勞倦傷脾,脾胃虛則火邪乘之,而生大熱,當先於心分補脾之源,蓋土生於火,兼於脾胃中瀉火之亢甚,是先治其標后治其本也。且溼熱相合,陽氣日以虛,陽氣虛則不能上升,而脾胃之氣下流,併於腎肝,是有秋冬而無春夏。春主升,夏主浮,在人則肝心應之。弱則陰氣盛,故陽氣不得經營云。陽本根於陰,惟瀉陰中之火味,簿風葯升發以伸陽氣,則陰氣不病,陽氣升矣。傳曰:『履端于始,序則不愆』正謂此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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脾胃勝衰論 · 대목 21
이 대목四氣調神,《大論》云:『天明則日月不明邪害空竅者。』陽氣者閉塞,地氣者冒明,雲霧不精則上應白露不下,在人則緣胃虛以火乘之。脾爲勞倦所傷則氣耗,而心火熾動,血脈沸騰則血病,而陽氣不治陰火,乃獨炎上而走於空竅,以至燎於周身。反用熱葯以燥脾胃則謬之謬也。胃乃脾之剛,脾乃胃之柔,表裏之謂也。飲食不節則胃先病,脾無所稟而後病。勞倦而脾先病,不能爲胃行氣而後病。其所生病之先後雖異,所受邪則一也。胃爲十二經之海,十二經皆稟血氣滋養於身,脾受胃之稟,行其氣血也。脾胃既虛,十二經之邪不一而出,假令不能食而肌削,乃本病也。其右關脈緩而弱本脈也。而本部本證脈中兼見弦脈,或見四肢滿閉、淋溲便難、轉筋一二證,此肝之脾胃病也,當於本經葯中加風藥以瀉之。本部本證脈中兼見浮澀、或見氣短、氣上喘咳、痰盛、皮澀一二證,此肺之脾胃病也,當於本經藥中兼瀉肺之體及補氣之藥。本部本證中兼見沉細,或見善恐欠之證,此腎之脾胃病也,當於本經藥中加瀉腎水之浮及瀉陰火伏熾之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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脾胃勝衰論 · 대목 22
이 대목《經》云:『病有逆從,治有反正』除四反治法不須論之,其下云:『惟有陽明厥陰不從標,本從乎中。』注者以陽明在上中,見太陽、厥陰在上,中見少陽爲說,予獨謂不然。此中非中外之中也,亦非上中之中也,乃不定之辭。蓋欲人臨病消息,酌中用葯耳,以手足陽明,厥陰者中氣也,在卯酉之分,天地之門戶也。春分、秋分,以分陰分陽也,中有水火之分者也。況手厥陰爲十二經之領袖,主生化之源;足陽明爲十二經之海,主經营之氣,諸經皆禀之。言陽明,厥陰與何經相並而爲病,酌中以用藥,如權之在衡,在两則有在两之中,在斤則有在斤之中也。所以言此者,發明脾胃之病,不可一例而推之,不可一途而取之,欲人知百病皆由脾胃衰而生也,毫釐之失,則灾害立生。假如時在長夏,於長夏之令中立方,謂正當主氣衰而客氣旺之時也,後之處方者,當從此法加時令藥,名曰補脾胃瀉陰火升陽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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