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아틀라스

集例

《의학입문》 대조 원문

권수 집례의 첫 두 편찬 설명만 읽습니다. 전권·특정 판본 전체 승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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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集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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卷首 · 集例

이 대목
○一因病陟醫,苦無統要入門,叔和《脈訣》、東垣《藥性》、《編注病機》、《醫方捷徑》、《醫學權輿》,非不善也,然皆各自成帙,有所不便,《傷寒論》、《活人書》、《百問歌》,非不美也,然非幼讀不能成誦;《醫經國小》法全辭略,真可以入門也,而《局方》又有所未備,且意太簡古,學人亦難了悟。 是以少瘥,將前數書合並成帙,中分內外。內集詳於運氣、經絡、針灸、脈、藥,外集詳於溫暑、傷寒、內傷、雜病、方論。醫能知此內外門戶,而後可以設法,治病不致徇象執方,夭枉人命,故題之曰《醫學入門》。
현대어로 읽기

병을 계기로 의학에 들어왔으나 처음 배우는 사람이 의학의 전체 요령을 잡기 어렵다고 말한다. 여러 선행 의서를 각각 장점과 한계가 있는 책으로 열거한 뒤, 앞의 여러 책을 한데 엮어 내집과 외집으로 나누었다고 설명한다. 내집에는 운기·경락·침구·맥·약을, 외집에는 온서·상한·내상·잡병·방론을 상세히 두어, 의사가 이 안팎의 문호를 알아 처방에 얽매리지 않게 하려 했다는 편찬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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