雜証要法 自敘
《의학적수》 대조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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雜証要法 自敘
이 대목醫之為道,精矣微矣。臟腑生成之象,經絡起止之原,六氣循環之理,五行生克之機,必須一一講求明白,始可以論証出方。學問有體,而後有用,豈可區區專重夫末節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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雜証要法 自敘
이 대목然臟腑、經絡、六氣、五行之說,《內經》、《難經》、《傷寒》、《金匱》諸書言之詳矣。而後世名醫,闡發《經》旨,亦不留余蘊,一經披覽,即可識其指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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雜証要法 自敘
이 대목惟論証出方,自金元以來,諸醫議論紛歧,各逞臆見,致令後之業醫者,分門別戶,莫得真傳,有心人所為感慨系之也﹗余留心醫學,三十餘年。檢閱方書,數十餘部。除《傷寒》、《金匱》而外,求其與《內經》之旨相合者,頗少。惟我朝名醫輩出,如喻嘉言、徐靈胎、高士宗、張隱庵、陳修園、黃元御諸公,皆遠宗歧黃,近法仲景,其著作洵遠邁前賢矣。六子所論臟腑經絡,六氣五行之理,均足發揮《內經》諸書。惟徐靈胎之《醫學源流論》,尤爽快警辟。黃元御之《天人解》、《六氣解》,尤顯亮透澈,更有發前人所未發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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雜証要法 自敘
이 대목至論証出方,喻、徐二公,立論雖極力尊古,而所取時方,仍有駁雜不純之處。高、張二公,有論無方。惟陳、黃兩家,其論証出方,俱精簡可取,其大旨悉本於聖經,真醫學入門之正路也。余公余之暇,採二子之精純者,合纂為一編。其有二子所未備者,僅採各名醫之說以補之。倘業醫者,執是編而熟讀玩味,庶免歧路亡羊之嘆也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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