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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서별 등장 기록

오미자 — 동의보감 본문 기록

五味子 · 동의보감

동의보감 본문에서 오미자(五味子)이 나타나는 기록이다. 아래 원문 문맥을 다른 의서의 기록과 나란히 비교할 수 있다.

본문에서 확인되는 문맥

- 위의 약들을 가루를 내어 돼지척수에 봉밀을 넣은 것으로 반죽한 다음 알약을 만든다. 한번에 100알씩 소금 끓인 물로 먹는다[단심]. ◉ 瀉陽補陰湯 ○ 治酒色過度妄泄眞陰以致陰虛火動黃栢鹽水炒一錢半天門冬貝母黃連薑汁炒各一錢杏仁七分半知母生地黃各七分紫菀赤芍藥各六分天花粉桔梗片芩當歸白茯苓各五分白朮二分半五味子九枚右剉作一貼入梅一箇燈心一撮同煎服 ○ 卽東實西虛瀉南補北湯也[醫鑑] ☞ 사양보음탕(瀉陽補陰湯)

- 지나친 주색으로 진음(眞陰)을 함부로 배설하여 음이 허해지고 화(火)가 동한 것을 치료한다. - 황백(소금물로 축여 볶은 것) 6g, 천문동, 패모, 황련(생강즙으로 축여 볶은 것) 각각 4g, 행인 3g, 지모, 생지황 각각 2.8g, 자완,적작약 각각 2.4g, 과루근(천화분), 길경, 황금(편금), 당귀, 백복령 각각 2g, 백출 1g, 오미자 9알. - 위의 약들을 썰어서 1첩으로 하여 오매 1알, 등심초 한자밤과 함께 달여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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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한 문헌

1건
동의보감 본문

五味子이 나타나는 정규화 본문 위치를 대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