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삼양합병(三陽合病)
三陽合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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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2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삼양합병(三陽合病)은 《상한론》에서 병증 관계에 해당하는 원문 표현으로 확인된다. 현재 확인한 1개 조문을 연결해, 같은 말이 놓인 문맥을 서로 비교할 수 있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 · 소양병 · 제268조
三陽合病,脈浮大,上關上,但欲眠睡,目合則汗。현대어: 삼양합병(三陽合病)에 맥이 부대(浮大)하고 상관(上關)이 상(上)하며, 다만 잠을 자고 싶어 하여 눈을 감으면 땀이 난다.
해설: 삼양합병 시의 맥상과 그에 따른 신체적 특징을 판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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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陽合病이 쓰인 조문을 의서와 조문 번호에 따라 나누어 살펴볼 수 있다. 원문·현대어 번역·출전 한정 해설은 각각 별도 기록으로 연결된다.
표기만 같은 대상을 하나로 단정하지 않고, 각 조문의 번역과 전후 문맥을 함께 보도록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