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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증

부대(浮大)

浮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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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浮大)은 《상한론》에서 복합 맥상으로 확인되는 용어다. 연결된 조문에서 원문과 번역, 처방 문맥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 · 소양병 · 제268조

三陽合病,脈浮大,上關上,但欲眠睡,目合則汗。

현대어: 삼양합병(三陽合病)에 맥이 부대(浮大)하고 상관(上關)이 상(上)하며, 다만 잠을 자고 싶어 하여 눈을 감으면 땀이 난다.

해설: 삼양합병 시의 맥상과 그에 따른 신체적 특징을 판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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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위론 · 脾胃勝衰論 · 대목 5

經言∶『至而不至,是爲不及,所勝妄行,所生受病,所不勝乘之也。』至而不至者,謂從後来者爲虛邪,心與小腸来乘脾胃也。脾胃脈中見浮大而弦,其病或煩躁悶亂,或四肢發熱,或口乾⾆乾咽乾。蓋心主火,小腸主熱,火熱来乘土位,乃溼熱相合,故煩躁悶亂也。四肢者,脾胃也,火乘之,故四肢發熱也。飲食不節,勞役所傷,以致脾胃虛弱,乃血所生病,主口中津液不行,故口乾咽乾也。病患自以爲渴,醫者治以五苓散,謂止渴燥,而反加渴燥,乃重竭津液,以至危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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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 안에서 읽기

浮大이 실제로 쓰인 《상한론》 조문을 원문·번역·해설과 함께 모아 본다. 처방이나 약재가 같은 조문에 연결된 경우에는 해당 항목으로 이어서 탐색할 수 있다.

주 분류는 복합 맥상이지만, 후대 주석서에서는 문맥에 따라 진단 근거·처방 선택 조건·해석 개념처럼 다른 역할로 쓰일 수 있다.

함께 볼 자료

2개 항목

인용한 문헌

1건
TheQi 중의고서 — 상한론

용어의 원문 표면형과 조문 위치를 대조한 공개 전사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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