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달간산
獺肝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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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간산(獺肝散)의 재료와 분량은 금궤요략 원문에서 확인된다. 이 기록은 다음과 같이 적는다: 獺肝 一具.
의서별 처방 구성
금궤요략 · 788–792행
금궤요략에 실린 달간산의 구성 기록입니다.
- 獺肝 獺肝 — 一具 · 炙乾
의서 원문
《肘後》[獺肝散:獺肝一具 炙乾末之。]금궤요략 전사본 · 788–792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금궤옥함요략술의 · 하루 두 번으로 전한 《도경》 인용과 다른 충주 처방의 병치
肘後,獺肝散,〔朱〕獺為陰邪之獸,而肝獨應月增減,是得太陰之正氣,其性獨溫,故宜於冷勞,又主鬼疰一門相染者,以陰入陰,以邪逐邪,同氣相求之義也。
按本草,圖經云,張仲景有治冷勞獺肝丸方,又主鬼疰一門相染者,取肝一具,火炙之,水服方寸匕,日再。
崔氏治九十種蟲疰。(云云)獺肝丸,二方俱妙,又聖惠方,載冷勞証,文繁不錄。현대어: 주씨는 수달과 달의 증감을 연결하는 음양론으로 이 처방을 설명한다. 이어 《본초도경》을 인용해 수달 간 한 구를 불에 구워 물로 방촌비만큼 복용하되 하루 두 번이라고 적는다. 최씨의 ‘아흔 종류 충주’ 처방과 《성혜방》의 냉로 기록도 언급하지만 전문은 싣지 않는다.
해설: 《금궤요략방론》의 하루 세 번과 이 인용의 하루 두 번은 전승 차이다. 동물과 달을 연결한 설명이나 ‘충주·귀주’ 개념은 해당 시대의 해석 체계로 제시하며 생물학적 사실로 재서술하지 않는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방론 · 《주후》에서 인용한 수달 간 한 구의 단미 산제
《肘後》獺肝散 治冷勞,又主鬼疰一門相染。
獺肝一具,炙乾末之,水服方寸匕,日三服。현대어: 《주후》의 달간산이라 밝히고, 냉로와 귀주가 한 집안에서 서로 전염되는 경우를 다룬다고 적는다. 수달의 간 한 구를 구워 말린 뒤 가루로 만들어 방촌비만큼 물로 하루 세 번 복용한다는 기록이다.
해설: 냉로와 귀주는 고대의 병증·원인 관념이며 현대 감염병이나 특정 질환명과 바로 대응하지 않는다. 야생동물 장기를 이용한 역사적 처방으로, 현재의 복용이나 조달 방법을 제시하는 자료가 아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血痺虛勞病脈并治 · “[獺肝散:獺肝一具 炙乾末之,水服方…”
[獺肝散:獺肝一具
炙乾末之,水服方寸匕,日三服。]현대어: [달간산: 달간 한 구를 구워 말려 가루로 만든다. 물과 함께 방촌비(方寸匕)만큼 복용하며 하루에 세 번 복용한다.]
해설: 재료, 분량, 제형, 복용법을 기록한 처방 구성문이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달간산의 기록
《주후》 인용의 단미 처방과 하루 횟수의 차이
달간산은 수달의 간 한 구를 구워 말린 단미 산제로 기록되며, 《주후》에서 인용한 처방임이 명시됩니다.[주1]
《금궤요략방론》은 하루 세 번, 《금궤옥함요략술의》가 인용한 《본초도경》은 하루 두 번으로 전합니다.[주2]
냉로·귀주·충주는 고대의 병증과 원인 관념이므로 현대 질환명으로 치환하지 않고 문헌 용어 그대로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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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肘後》獺肝散 治冷勞,又主鬼疰一門相染。 獺肝一具,炙乾末之,水服方寸匕,日三服。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肘後,獺肝散,〔朱〕獺為陰邪之獸,而肝獨應月增減,是得太陰之正氣,其性獨溫,故宜於冷勞,又主鬼疰一門相染者,以陰入陰,以邪逐邪,同氣相求之義也。 按本草,圖經云,張仲景有治冷勞獺肝丸方,又主鬼疰一門相染者,取肝一具,火炙之,水服方寸匕,日再。 崔氏治九十種蟲疰。(云云)獺肝丸,二方俱妙,又聖惠方,載冷勞証,文繁不錄。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처방 구성
금궤요략 구성 기록 — 금궤요략 기록: 獺肝 一具(炙乾).
구성의 공통점과 차이
금궤요략 기록에 나타나는 재료는 獺肝이다. 이는 해당 출전의 기록이며, 다른 의서의 동명 처방까지 같은 구성이라고 뜻하지는 않는다.
의서와 원문 기록
관련 의서: 금궤요략.
원문 기록: 금궤요략 · 獺肝散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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