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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방론 · 《주후》에서 인용한 수달 간 한 구의 단미 산제

《肘後》獺肝散 治冷勞,又主鬼疰一門相染。 獺肝一具,炙乾末之,水服方寸匕,日三服。

현대어로 읽기

《주후》의 달간산이라 밝히고, 냉로와 귀주가 한 집안에서 서로 전염되는 경우를 다룬다고 적는다. 수달의 간 한 구를 구워 말린 뒤 가루로 만들어 방촌비만큼 물로 하루 세 번 복용한다는 기록이다.

이 대목의 논지

냉로와 귀주는 고대의 병증·원인 관념이며 현대 감염병이나 특정 질환명과 바로 대응하지 않는다. 야생동물 장기를 이용한 역사적 처방으로, 현재의 복용이나 조달 방법을 제시하는 자료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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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방론》 전자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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