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아틀라스

의서의 편목

血痺虛勞病脈証並治

血痺虛勞病脈証並治

현재 연결된 기록

공개된 관계망에서 바로 읽을 수 있는 기록을 보여 줍니다. 전체 수와 현재 불러온 범위는 다를 수 있습니다.

출전별 처방 기록
0건 확인
원문 조문
3건 확인 조문 읽기
연결 항목
4건

해설 편집: · 1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금궤요략방론에서 6번째로 배열된 「血痺虛勞病脈証並治」의 원문 범위와 연결 처방을 살펴보는 항목입니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금궤요략방론 · 생강 여섯 냥과 인삼을 더한 이본이 함께 실린 기본 기록

血痺,陰陽俱微,寸口關上微,尺中小緊,外証身體不仁,如風痺狀,黃耆桂枝五物湯主之。 黃耆桂枝五物湯方 黃耆(三兩)芍藥(三兩)桂枝(三兩)生薑(六兩)大棗(十二枚) 上五味,以水六升,煮取二升,溫服七合,日三服。(一方有人參)。

현대어: 혈비에서 음양의 맥이 모두 미약하고 촌구와 관상은 미약하며 척중은 조금 긴하고, 몸의 감각이 둔한 외증이 풍비와 비슷한 경우 황기계지오물탕을 제시한다. 황기·작약·계지 각 세 냥, 생강 여섯 냥, 대조 열두 매를 적고, 인삼을 넣는 다른 처방도 있다고 덧붙인다.

해설: 《금궤요략방론》은 다섯 재료의 기본 구성과 인삼이 추가된 이본을 함께 보존한다. ‘혈비’와 ‘신체불인’은 고전의 용어이므로 현대 신경계 질환명으로 바로 치환하지 않는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

금궤요략방론 · 《주후》에서 인용한 수달 간 한 구의 단미 산제

《肘後》獺肝散 治冷勞,又主鬼疰一門相染。 獺肝一具,炙乾末之,水服方寸匕,日三服。

현대어: 《주후》의 달간산이라 밝히고, 냉로와 귀주가 한 집안에서 서로 전염되는 경우를 다룬다고 적는다. 수달의 간 한 구를 구워 말린 뒤 가루로 만들어 방촌비만큼 물로 하루 세 번 복용한다는 기록이다.

해설: 냉로와 귀주는 고대의 병증·원인 관념이며 현대 감염병이나 특정 질환명과 바로 대응하지 않는다. 야생동물 장기를 이용한 역사적 처방으로, 현재의 복용이나 조달 방법을 제시하는 자료가 아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

금궤요략방론 · 허로 요통·소복 구급·소변 불리를 묶은 짧은 조문

虛勞腰痛,少腹拘急,小便不利者,八味腎氣丸主之。(方見婦人雜病中。) 虛勞諸不足,風氣百疾,薯蕷丸方主之。 薯蕷丸方

현대어: 허로로 허리가 아프고 아랫배가 당기고 급하며 소변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 팔미신기환을 제시하고, 처방은 부인잡병 편에 있다고 안내한다. 다음 문장에서는 허로의 여러 부족과 풍기로 인한 여러 병에 서여환을 제시한다.

해설: 《금궤요략방론》은 팔미신기환의 세 증후를 한 문장으로 묶고 처방문을 다른 편에 두었다. 바로 뒤의 서여환과 나란히 읽으면 같은 허로 범주 안에서도 처방을 구별해 배열했음을 알 수 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

함께 볼 자료

4개 항목

인용한 문헌

1건
TheQi 중의고서 — 금궤요략방론

이 편목의 원문 범위를 확인한 공개 전사본입니다.

기관 자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