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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

가려륵환

訶黎勒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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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별 처방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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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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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항목
11건

해설 편집: · 7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가려륵환(訶黎勒丸)은 3개의 출전별 구성 기록이 확인되는 처방명이다. 구성은 기록마다 따로 보존하며, 재료와 분량이 같은지 다른지를 원문 단위로 비교한다.

의서별 처방 구성

금궤요략천주 · 3370–3372행

금궤요략천주에 실린 가려륵환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가려늑 訶黎勒 — 三兩
  • 진피 陳皮 — 三兩
  • 濃朴 濃朴 — 三兩
의서 원문
長服訶黎勒丸方 訶黎勒(三兩) 陳皮(三兩) 濃朴(三兩)

금궤요략천주 전사본 · 3370–3372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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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옥함요략집의 · 5831–5833행

금궤옥함요략집의에 실린 가려륵환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가려늑 訶黎勒 — 三兩 · 趙有煨字
  • 진피 陳皮 — 三兩
  • 濃朴 濃朴 — 三兩
의서 원문
長服訶黎勒丸方 (〔原注〕疑非仲景方。) 訶黎勒(趙有煨字) 陳皮 濃朴(各三兩)

금궤옥함요략집의 전사본 · 5831–5833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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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 · 3015–3018행

金匱要略의 가려륵환방으로, 가려늑(訶黎勒) 煨, 진피(陳皮), 후박(厚朴)이 각 3량씩 배열된다.

의서 원문
長服訶黎勒丸方: [訶黎勒煨 陳皮 厚朴各三兩 上二味,末之,煉蜜丸如梧子大,酒飲服二十丸,加至三十丸。]

금궤요략 전사본 · 3015–3018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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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금궤옥함요략집의 · 음취 조문 뒤에 처방명이 빠졌다고 본 착간 가설

案金鑒云:膏髮煎導之五字。當是衍文。此穀氣之實也之下。當有長服訶黎勒丸之六字。後陰下氣,謂之氣利。用訶黎勒散。前陰下氣,謂之陰吹。用訶黎勒丸。文義始屬。藥病相對。蓋訶黎勒丸。以訶黎勒固下氣之虛。以濃朴陳皮平穀氣之實,亦相允合。方錯簡在雜療篇內。此說未知是否。姑附之。

현대어: 《의종금감》의 견해를 인용해 ‘곡기가 실하다’는 문장 뒤에 ‘가려륵환을 오래 복용한다’는 여섯 글자가 빠졌을 가능성을 제기한다. 뒤쪽의 기리에는 가려륵산, 앞쪽의 음취에는 가려륵환을 대응시키면 문맥이 맞는다고 보지만, 이 설이 옳은지는 알 수 없어 덧붙일 뿐이라고 밝힌다.

해설: 가려륵환의 적용 조문을 복원하려는 착간 가설이지 현전 본문의 확정 문장이 아니다. 페이지에서는 처방 구성과 이 적응 조문 가설을 서로 다른 층위로 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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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 · 세 재료를 적고 ‘두 약’이라 한 수량 불일치

長服訶黎勒丸方: [訶黎勒煨 陳皮 厚朴各三兩 上二味,末之,煉蜜丸如梧子大,酒飲服二十丸,加至三十丸。]

현대어: 오래 복용하는 가려륵환 처방으로, 구운 가려륵·진피·후박을 각각 3냥 쓴다. 가루 내어 꿀로 오동자 크기의 환을 만들고 술이나 음료와 20환에서 30환까지 복용한다고 적는다. 다만 재료는 셋인데 ‘위의 두 약’이라고 써 수량이 맞지 않는다.

해설: 세 재료와 ‘상기 두 약’의 불일치를 임의로 고치지 않는다. 다른 판본의 ‘상삼미’와 비교해야 하며 장복·증량 기록은 현대 복용 지침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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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옥함요략집의 · 중경방 귀속을 의심하고 ‘세 약’으로 적은 판본

長服訶黎勒丸方 (〔原注〕疑非仲景方。) 訶黎勒(趙有煨字) 陳皮 濃朴(各三兩) 上三味。末之。煉蜜丸如梧子大。酒飲服二十丸。加至三十丸。

현대어: 원주는 중경의 처방이 아닐 가능성을 밝힌다. 가려륵·진피·후박을 각각 3냥 쓰며 조본에는 가려륵을 굽는다는 글자가 있다. 세 약을 가루 내어 밀환으로 만들고 20환에서 30환까지 복용한다고 적는다.

해설: 《금궤요략》 전사본의 ‘두 약’과 달리 재료 수에 맞게 ‘세 약’이라 한다. 저자 귀속과 포제 글자도 판본 정보로 분리해 보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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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 · 잡료방 · 가려늑환 구성

현대어: 오래 복용하는 가려늑환 처방이다. 가려늑은 불에 쬐어 익힌 것, 진피와 후박은 각각 3량을 쓴다. 이상의 세 약재를 가루 내어 졸인 꿀로 오동나무 씨 크기의 환을 만들고, 술이나 미음과 함께 20환씩 복용하다가 30환까지 늘린다고 적었다.

해설: 기존 전사에는 세 약재를 열거하고도 ‘상기 두 약재’라고 되어 있었으나, 대조 자료는 ‘상기 세 약재(上三味)’로 기록한다. 이 페이지는 교감 결과를 반영하되 원래 전사의 불일치도 편집 기록에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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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서마다 달라지는 가려륵환의 기록

세 재료의 구성과 빠진 조문을 둘러싼 논의

가려륵환은 가려륵·진피·후박을 각각 3냥 써서 밀환으로 만든 기록입니다.[주1]

판본에 따라 재료 셋을 ‘두 약’ 또는 ‘세 약’이라 적고, 가려륵을 굽는다는 글자의 유무도 다릅니다.[주2][주3]

어떤 조문에 배속되는지는 착간 가설이 제시돼 있으며 확정된 원문과 구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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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금궤요략

長服訶黎勒丸方: [訶黎勒煨 陳皮 厚朴各三兩 上二味,末之,煉蜜丸如梧子大,酒飲服二十丸,加至三十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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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금궤옥함요략집의

長服訶黎勒丸方 (〔原注〕疑非仲景方。) 訶黎勒(趙有煨字) 陳皮 濃朴(各三兩) 上三味。末之。煉蜜丸如梧子大。酒飲服二十丸。加至三十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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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금궤옥함요략집의

案金鑒云:膏髮煎導之五字。當是衍文。此穀氣之實也之下。當有長服訶黎勒丸之六字。後陰下氣,謂之氣利。用訶黎勒散。前陰下氣,謂之陰吹。用訶黎勒丸。文義始屬。藥病相對。蓋訶黎勒丸。以訶黎勒固下氣之虛。以濃朴陳皮平穀氣之實,亦相允合。方錯簡在雜療篇內。此說未知是否。姑附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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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별 처방 구성

금궤요략 구성 기록에는 가려늑 三兩(煨), 진피 三兩, 후박 三兩가 적혀 있다.

금궤요략천주 구성 기록에는 가려늑 三兩, 진피 三兩, 濃朴 三兩가 적혀 있다.

금궤옥함요략집의 구성 기록에는 가려늑 三兩(趙有煨字), 진피 三兩, 濃朴 三兩가 적혀 있다.

구성의 공통점과 차이

3개 기록에서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가려늑, 진피. 전체 표면 재료는 가려늑, 진피, 후박, 濃朴이며, 출전마다 빠지거나 더해진 재료와 분량 표기는 각 구성 기록에 그대로 남겨 두었다.

의서와 원문 기록

함께 볼 자료

4개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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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한 문헌

3건
TheQi 중의고서 — 금궤요략

금궤요략 원문 배열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개 전사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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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요략》 전자 원문

가려륵환 관련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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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궤옥함요략집의》 전자 원문

가려륵환 관련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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